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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소개
동주민센터
서대신1동
서대신1동

주민센터 사진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서대신1동은 1930년대 이후 형성된 부산의 대표적인 주거 지역으로 대티터널, 동·서대신교차로 및 지하철역과 연계된 교통의 요충지로, 서대신시장, 부산삼육병원 등 주민편의시설과 서부경찰서, 서부산세무서 등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어 주민이 살기 좋은 생활 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대신 5, 6, 7구역의 주택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고분도리카페, 고분도리 건강나누리센터, 서대신시장 짬짬이 작은도서관 운영을 통해 주민 만족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조성,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주민 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생활 속의 주민자치 구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 다함께 최선의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혁

1947. 서대신동1가, 2가로 개칭

1951. 동제개편으로 서대신1동, 2동 개칭

2006. 서대신1·2동을 합동하여 서대신1동 운영

2007. 12. 서대신1동주민센터로 명칭변경

2016. 11. 서대신1동행정복지센터로 명칭변경

유래 및 특성

지역특성
지역의 60%인 고지대와 저지대 주민간의 빈부격차가 심하고 골목시장과 간선도로변의 상점을 제외하면 대부분 주택지로서 1998. 11. 12 주거환경개선지구계획이 고시되어 불량주택 개량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점진적으로 현지 개량중에 있습니다.

지명 유래
서대신동(西大新洞)의 옛 지명은「고분도리」이다. 고분도리란 마을 이름은「고불」·「드르」에서 온 이름이 아닌가 생각된다. 「고블」은 고리짝을 말하며,「드르」는 들을 말하므로 「고블드르」는 고리짝을 만드는 들이 된다. 닥나무와 버드나무 그리고 고리짝 들판을 미루어 생각해보면 이 일대에 부곡(部曲)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

대신동이란 마을 이름이 처음 생긴 것은 1914년으로 추정되며, 보수천의 호안공사 이후 일본인이 대거 밀려와서 생긴 새로운 시가지를 한새벌이라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 한새벌의「한」은 큰길을 한길이라 하듯이 큰대(大) 또는 태(太), 새는 새로운 이라는 뜻의 신(新), 벌은 넓은 땅이라는 뜻을 가진 동(洞)이므로, 대신동은 한새벌의 한자식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대신동은 일본인 주거지가 되기 이전까지는 부민포에 속하기도 하고, 대치리의 일부에 속하기도 하던 곳이 대신리라는 새로운 지명을 얻게 되었다.

대신동은 1926년 서대신정과 동대신정으로 구분되었고, 광복이후 1947년 7월 서대신동 1,2,3가로 부르게 되었다가, 1959년 동명개정 때 서대신1,2,3동으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 1970년 서대신3동을 3,4동으로 분동하고 2006년 서대신1,2동을 서대신1동으로 합동하여 현재 서대신 1,3,4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본현황

기본현황 정보를 제공하는 표. '면적, 세대수, 남자인구, 여자인구, 공무원수, 통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면적 0.63㎢ 세대수 5,281
남자인구 5,729 여자인구 6,211
공무원수 13 통반 15통 78반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서대신1동
  • 연락처 : 051-240-6462

최근수정일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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