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청 문화관광 스킵네비게이션

서구역사
서구역사
근현대
부산광역시대(1995~현재)

부산광역시대(1995~현재)

부산광역시대(1995~현재)

1995년 1월 1일 법률 제4789호에 따라 부산직할시가 부산광역시로 변경되었다. 1998년 부산광역시 청사가 62년의 중앙동 시대를 마감하고 연제구 연산동으로 이전되었다.
2002년 9월에는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를 개최하였고, 2005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를 개최함으로써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해갔다.
서구 역시 1995년 1월 부산직할시 시대의 서구를 마감하고 부산광역시 시대를 맞이하였다. 2003년 1월 40여 년간의 서대신동 시대를 마감하고 충무동(토성동 4가) 현 청사로 이전하였다. 21세기 새로운 도약의 시대로 들어섰지만, 서구는 한국사회가 표출한 문제, 즉 인구 감소와 노령화, 실업자 증가와 청년 취업률 하락, 비정규직 증가 등 갖가지 사회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서구의 인구가 오랜 기간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구청은 광역시 출범 이후 자치행정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였다.

부산시 인구는 1995년을 정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서구의 인구는 1970년 정점에 이르렀다가 이후 현재까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부산광역시 시대만 한정해 보아도 1995년 17만 9천여 명에서 2015년 현재 11만 5천여 명으로 줄었다. 약 20년 만에 6만 4천여 명이나 감소한 것이다. 부산에서 서구가 차지하는 인구 비율도 1964년 20.4%에서 1995년 4.6%까지 대폭 줄어들었고, 2015년에는 3.3%를 차지하였다. 서구의 구세(區勢)가 점점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인구 노령화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부산 전체의 경우 1995년에 부산 총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한 비율이 4.6%였는데, 점점 증가하여 2004년에는 7.8%에 이르렀고, 2015년에는 15.4%를 차지하였다. 서구의 경우도 1995년에 6.1%였는데, 2004년에는 10%를 넘어섰고, 2015년에는 20.3%나 되었다. 2015년 현재 서구의 노인 1인 가구 수는 6,848가구이며, 노인 인구 23,517명 가운데 남성 노인이 9,797명, 여성 노인이 13,720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서구의 인구 노령화는 부산시 전체의 노령화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추세이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저작물 변경없이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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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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