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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소식

달라진 행정, 통장 전원과 첫 소통의 장

  • 2019-05-24 11:06:58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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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행정, 통장 전원과 첫 소통의 장

달라진 행정, 통장 전원과 첫 소통의 장
달라진 행정, 통장 전원과 첫 소통의 장
달라진 행정, 통장 전원과 첫 소통의 장
건의사항 75건 … "상반기 절반 해결, 소통·공감 행정 강화"

 
서구가 보다 적극적인 소통행정, 공감행정을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통장 196명 전원을 대상으로 공한수 구청장이 주재하는 `현장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통장 전원과의 별도 공식 소통의 자리는 전례 없던 일이다.
 
이번 행사는 구청장이 직접 민선 7기의 구정 목표,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함으로써 구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또 행정과 주민의 최접점에서 발로 뛰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통장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통장들은 이번 `현장 소통의 장'에 대해 무엇보다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4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구청장이 건의자, 해당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설명해주는 등 건의사항을 즉각 해결하고자 노력한 점도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통장들의 건의사항은 총 75건에 달했는데 도로 확장에서부터 주차장 증축, 폐·공가 정비, 하수구 준설,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었다. 서구는 이 가운데 단순사항은 즉시, 예산이 반영된 사업은 조기 추진하는 등 상반기 중에 절반인 37건을 처리완료하기로 했다. 또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추경 등을 통해 확보하기로 했으며 장기 검토사업은 부서장 책임 하에 대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공한수 구청장은 "답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 소통행정, 공감행정을 위해 앞으로 대민 접촉의 범위를 더욱 넓혀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총무과 240-4115)

 사진은 아미동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현장 소통의 장'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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