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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목민관 신축 개관, 당직 근무환경 개선

  • 2019-07-25 16:33:21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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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목민관 신축 개관, 당직 근무환경 개선

구청 `목민관 신축 개관, 당직 근무환경 개선
구청 `목민관 신축 개관, 당직 근무환경 개선
구청 `목민관' 신축 개관, 당직 근무환경 개선

 
서구가 직원들의 당직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5억3천만 원을 투입해 새로 건립한 목민관이 지난 7월 1일 개관했다.
 
구청 정문의 기존 당직실 자리에 지어진 목민관은 지상 2층, 연면적 169.74㎡ 규모로 1층에는 당직실·숙직실(남)·청원경찰실·화장실(세면실)이, 2층에는 숙직실(여)·화장실(세면실)·휴게실 등이 마련돼 있다.
 
목민관은 기존 당직실이 낡고 협소해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던 데다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여직원 숙직제에 대비해 필요한 공간과 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서구는 목민관이 구청 정문에 위치해 첫 인상을 좌우하는 만큼 건축 디자인을 청년 건축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선정했다.
특히 건물 명칭 `목민관'은 직원 공모를 통해 명명했는데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설파했듯 직원들이 자신의 본분을 잘 지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힘써 일하고 구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시 한 번 가다듬도록 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의 총무과 240-4104)

 
사진은 신축 서구청 목민관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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