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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소식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 2019-11-25 16:26:14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66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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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성공 축제"… 신문·방송 보도도 `떴다!'

 
올해 부산고등어축제가 사흘간 역대 최대 규모인 58만여 명을 끌어 모으며 `흥행 대박'을 터뜨리자 신문·방송 등에서도 다투어 기사를 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같은 반응은 지역 수산업계가 경기악화를 이유로 지원을 전면중단하는 바람에 예산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면서 행사가 대폭 축소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개최 자체에 회의적인 반응을 내놓는 등 축제가 `우려' 속에서 치러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구는 이같은 위기를 맞아 축제 전반을 꼼꼼하게 재점검해 낭비 요소를 없애는 한편 그간 해오던 프로그램들은 횟수만 일부 조정하고 대신 여타 행사나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행사 내실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SNS를 비롯해 행정전화 비즈링, 행사차량 광고 부착 등 새로운 홍보방식을 도입해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 효과를 이끌어냈다.
 
덕분에 축제는 이른 바 `반토막 예산'에도 불구하고 외형적으로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게 치를 수 있었는데 각 언론에서도 이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었다.
 
서구 관계자는 "축제 예산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상황에서 방문객수가 오히려 20% 이상 늘어났다는 것은 빈틈없는 기획, 우수한 콘텐츠, 철저한 준비가 있다면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내년에는 새로운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특화된 콘텐츠를 준비해서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겠다."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문의 문화관광과 240-4062)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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