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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4개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관광특구 추진

  • 2019-07-25 16:44:11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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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4개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관광특구 추진

서구-4개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관광특구 추진
서구-4개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관광특구 추진
서구-4개 대학 및 종합병원, '의료관광특구' 추진
고부가 `의료관광'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 서구 브랜드 가치도 `UP'

 
서구와 관내 3개 대학병원 및 1개 종합병원이 지난 7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와 `의료관광특구' 지정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공한수 구청장, 이정주 부산대학교병원장, 안희배 동아대학교병원장, 최영식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 최명섭 삼육부산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구의 우수한 의료 및 관광 인프라와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지리적 강점을 살려 고부가가치산업인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이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협약 기관들은 이 자리에서 △의료관광 정보 상호 공유 및 의료관광 공모사업 공동 참여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특화사업 공동 개발 △해외마케팅, 팸투어 등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사업 공동 추진 △해외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한 의료 인프라 구축 공동 협력 △의료나눔 실천과 해외 의료나눔 봉사사업 공동 추진 △의료도시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한 `의료관광특구' 지정 등에 함께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기관들은 이를 위해 협약기관들은 물론이고 서구의회, 의료관광 유치업체. 외부 전문가, 관광 관련업체 등이 대거 참여하는 `의료관광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서구는 오는 2021년 외국인 환자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0억 원 이상의 경제적인 부가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될 경우 `의료관광 중심도시 서구'라는 새로운 브랜드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한수 구청장은 "전국 최고의 `의료관광 중심도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의료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역설했다.
 
(문의 서구보건소 240-4854)

 사진은 공한수 구청장(가운데)과 4개 병원 원장들이 참석한 업무협약식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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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행정지원국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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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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