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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소식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 2020-04-24 13:26:43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269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전 구민 마스크 추가 배부 … "끝까지 총력대응"



마스크 4월 30일까지 방문 전달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와 마스크 5부제 실시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1만 전 구민에게 보건용 마스크(KF 94) 1∼2매씩을 무상배부하기로 했다. 서구는 지난 3월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장애인 등 감염취약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 1∼2매씩(어르신·임신부·장애인 손소독제 1병 별도 지급) 지급한 바 있는데 이번에 대상을 전 구민으로 확대해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마스크는 2020년 4월 23일 현재 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으로서 영유아·아동(0∼만 10세)과 만 19세 이상 구민에게는 소형 또는 대형 1매씩, 아동·청소년(만 11∼18세)에게는 대형 2매씩 4월 25∼30일까지 통장을 통해 방문 전달한다.
이로써 코로나19와 관련해 서구가 구민들에게 지원한 보건용 마스크는 기존 8만788매를 포함해 총 19만3천953매에 달한다.



전통시장에 방역물품 별도 지원
 

서구는 전 구민들에게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는 것과는 별도로 4월 3일 관내 10개 전통시장 상인 1천955명에게 보건용 마스크 2천 매와 휴대용 손소독제 2천 개를 전달했다.
 전통시장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그 어느 곳보다 필요한 곳이지만 점포를 비워놓을 수 없어 마스크 구매가 어렵다는 상인들의 호소를 반영한 것이다. 서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전통시장에 마스크 1천880매, 손소독제 593개, 분무소독약 239개, 분무기 31개를 지급하는 등 감염병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동주택 승강기에 항균필름 보급
 

서구는 코로나19의 추가 확산 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내 승강기가 설치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승강기 및 현관 인터폰 조작버튼 부착용 항균 필름을 보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차로 4월 6일 100세대 이상 아파트 등 45개소에 대해 승강기 262대와 현관 인터폰용 항균 필름을 배부했다. 서구는 조만간 20세대 이상 주거용 공동주택의 승강기 396대에도 항균필름을 지원한다.
항균필름은 구리성분(Cu+)이 함유돼 병원체(박테리아·바이러스) 감염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단감염 위험시설 현장 점검
 

서구는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3. 22.∼4. 19.)' 방침과 관련해 서부경찰서·서부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종교시설, 일부 실내 생활체육시설, 유흥시설, 학원 등으로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운영 시에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또 요양병원, 노인거주시설 등에 대해서는 현장방문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문의 구민안전과 240-4644)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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