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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 2019-11-25 16:43:27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56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의회, 극동러시아 현장 벤치마킹
서구 추진 `의료관광 및 역사문화유산 활용 방안 모색

 
서구의회(의장 이석희)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지역으로 2019년도 공무 국외출장을 다녀왔다.
 
극동러시아에 위치한 두 지역은 서구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산업의 주요 대상지로서 본격적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앞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구의회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또 블라디보스토크는 발해의 일부 영토이자 일제강점기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항일운동의 주요 활동지로서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이며,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하바롭스크는 관광콘텐츠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의원들은 이 기간 블라디보스토크 시의회, 하바롭스크 시청 및 시의회를 방문해 두 도시의 현황을 살펴보고 경제·문화·행정 등 각 분야의 주요 정책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안중근 단지동맹비, 독립운동가 이상설 유허지, 최재형 고택 등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항일역사탐방과 역사문화유산 활용 사례를 통해 우리 관광콘텐츠 개발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고려인 문화센터, 고려인 민족학교, 아리랑민족간 문화센터 등 이곳에 이주해 살았던 고려인 관련 주요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하바롭스크에서는 향토박물관·레닌광장·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역사문화를 활용한 관광인프라 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의원들은 이번 국외출장과 관련해 "두 지역의 도시, 산업, 관광, 역사 등 주요 시설과 현장을 둘러보면서 급변하고 있는 러시아의 정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국제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혀 전문성을 강화하고 역량을 제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내실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하바롭스크시를 방문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시장과 의장, 관계 공무원들과 주요 정책 등을 놓고 간담회(사진 왼쪽)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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