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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 2019-03-25 11:54:04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658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운동 100주년,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서구와 함께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1천여 명 참여 `그날'의 함성 재현

 
지난 3월 1일 오전 10시30분 구덕운동장 내 버스주차장은 "대한독립 만세!" 소리로 뒤덮였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구 주최, 새마을운동 서구지회 주관, 우리동네역사알기 후원으로 마련된 `서구와 함께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현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운동단체원, 일반주민,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장인 구덕운동장은 일제강점기인 1940년 11월 23일 제2회 경상남도 학도 전력증강 국방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조선인 차별대우에 항거해 `부산항일학생의거(일명 `노다이사건')'를 일으킨 곳이라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주민대표 5명이 무대에 올라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던 민족대표 33인과 같이 결연한 표정으로 다가올 100년을 위해 민주적 평화통일기반 조성에 앞장설 것 등을 다짐하는 `서구민 선언문'을 낭독해 관심을 모았다.
 
행사장 분위기는 서구여성합창단과 참가자들이 한 목소리로 제창한 3.1절 노래로 고조되기 시작했으며, 100년 전 `그날'처럼 태극기와 태극풍선을 힘차게 흔들면서 목이 터져라 외친 만세삼창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하이라이트는 만세행진으로 참가자들은 초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구덕운동장 정문∼동대신로터리∼동아대 부민캠퍼스에 이르는 1.5㎞ 구간에서 100년 전 `그날'을 재현하는 퍼레이드를 펼쳤으며,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도 박수와 환호로 만세행렬에 호응을 보내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문의 총무과 240-4124)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만세행진, 서구여성합창단 3.1절 노래 제창, 주민 대표의 `서구민 선언문' 낭독.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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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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