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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 부산 가치 재발견했어요

  • 2019-06-26 10:25:59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38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 부산 가치 재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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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 부산 가치 재발견했어요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 "부산 가치 재발견했어요"
가족단위 방문객 급증 … 8夜 테마로 다양한 공연·전시·체험행사 즐겨

 
`역사를 품고 밤을 거닐다'.
 
`2019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야행'이 지난 6월 21·22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임시수도기념거리 일원에서 부산시 주최, 문화재청·서구·부산지방보훈청·제53사단·동아대 석당박물관 등 후원으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8야(夜)를 테마로 마련된 올해 행사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한국전쟁기 1천23일간 임시수도였던 부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부산은 물론 핵심시설이 위치한 서구의 위상과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가족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어났는데 이는 `스윙댄스 경연대회', `문화재 야행! 골든벨' 등 시민·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새로 추가하고,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 및 문화재를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행사로 잘 버무려낸 피란수도 역사 스토리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아이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전쟁 관련 퀴즈를 풀면 깡통에 식량(과자)을 배급해주는 `김병장 전투식량 만들기'를 비롯해 `검정고무신 꾸미기', `페인트 건 사격체험', `등대 스노우볼 만들기' 등은 지식과 정보, 재미가 잘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역사교육현장으로 부스마다 긴 행렬이 이어지며 인기를 끌었다.
 
`밀다원시대-1950년 문화예술공간 재현'은 최근 유행하는 복고풍 프로그램으로 화가 이중섭·김환기 등을 소재로 연출한 `마리오네트 목각인형극', 영화 `스윙키즈'의 감독 강형철·배우 박혜수 등이 들려주는 `영화로 풀어보는 피란수도 이야기', `응답하라 1023 패션쇼', `오래된 사진관' 등에는 젊은층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도 큰 호응을 얻어 매번 객석이 사람들로 가득 찼다. 제53사단 군악대의 연주를 비롯해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 부산농악 공연, 김준호·손심심의 국악 공연, 예술은공유다의 거리연극 `모던타임즈' 등은 유명 연예인이 없어도 재미만 있으면 사람을 불러 모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밖에 1950년대 부산의 모습과 스토리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 한국전쟁과 피란시절 이야기를 담은 특별전시회, 피란시절 거리재현, 국제야시장 등도 큰 관심을 받았다.
 
(문의 문화관광과 240-4064)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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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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