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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16. 윤태언 남부민2동 복지통장

  • 2019-07-29 10:25:07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414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16. 윤태언 남부민2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16. 윤태언 남부민2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16. 윤태언 남부민2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16. 윤태언 남부민2동 복지통장


발로 뛰는 통장회의 개최 환경정비 앞장
 
남부민2동 17통 윤태언 복지통장(사진)은 모두가 인정하는 소식통이다. 동네 사정에 누구보다도 밝다. 오랫동안 통장을 맡아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온 덕분이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윤 복지통장은 새로 전입해오는 사람이 있으면 가장 먼저 달려간다. 전입자가 혹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아닌지 가정형편이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연락처를 주면서 불편사항이나 필요사항은 언제든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인이 해결할 수 없는 사항은 주민센터에 연락해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각종 성품을 지원할 때면 직접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며 집집마다 전달해 주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복지통장은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열성적이다. 한 번은 여인숙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보호자를 자청하면서 직접 병원까지 동행해 치료를 받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센터에 연락해 어르신이 국가 지원을 받고 있는지 확인한 뒤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로 추천했는데 현재 기초수급자 지정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윤 복지통장은 남부민2동 통우회 회장도 맡고 있는데 통장들과 월 1회 발로 뛰는 통장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해 불결지 및 폐공가 등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의 남부민2동 240-6632)

〈이혜연 명예기자〉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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