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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동 9·12통 안심마을 된다

  • 2020-03-26 15:08:16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87

아미동 9·12통 안심마을 된다

아미동 9·12통 안심마을 된다
아미동 9·12통 안심마을 된다
아미동 안심마을 된다
9·12통 市 사업 대상지로 선정

 
아미동 9통과 12통 일원이 부산시가 추진하는 `2020년 안심마을(CPTED) 조성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밝고 안전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범죄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아미동 9통과 12통 일원은 노후 주택 밀집지역으로 낡은 주택과 좁은 골목길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골목길이 좁고 어두컴컴해 야간에는 주민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여성과 청소년들의 불안감은 더욱 클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주민 자율방범대인 아미골순찰대가 구성돼 아미파출소와 연계해 야간 시간대에 정기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고, 서구에서도 아미골순찰대·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여성 및 청소년 대상으로 안심귀가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는데 주민 불안감을 해소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서구는 안심마을 선정에 따라 이 일대에 보안등 및 CCTV 설치, 골목길 포장 등 셉테드(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기법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치안 체감도가 향상되는 것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236)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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