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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26.박은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 2020-03-26 15:10:47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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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26.박은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26.박은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26.박은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26. 박은주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희나리:서구희망나래단 리더의 줄임말>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박은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초장동에서 일어나는 일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어지간한 집안 대소사까지 손바닥 들여다보듯 한다. 초장동에 40년째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주민을 위한 일에 솔선수범해온 결과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맡고부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도 한 어르신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식사 한 끼 하지 못하고 홀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주민센터에 알렸다. 이 어르신은 주거취약계층으로 정부지원금으로 월세 내기에 급급해 난방이나 식사는 제대로 챙길 수 없는 형편이었다. 때마침 초장동에서는 행복돋움이회 지원으로 소외계층 대상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던 터라 곧바로 어르신에게도 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어 마을지기사무소와 논의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을 통해 보금자리도 새롭게 단장했다.
 
박 위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더욱 분주하다.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한 장이라도 더 챙겨줄 수 없을까 해서다.
 
박 위원은 "우리 주변에는 최소한의 기초생활도 영위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여전히 많다. 그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초장동 240-6571)
 

〈강석엽 명예기자〉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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