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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성·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8일 개최

  • 2019-10-23 11:25:58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93

서구 여성·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8일 개최

서구 여성·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8일 개최
서구 여성·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8일 개최
서구 여성·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8일 오후 7시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

 
지난 1년 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서구여성합창단과 서구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8일 오후 7시부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다.
 
합창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동요에서부터 대중가요, 팝송, 성가,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데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가을밤의 낭만음악회'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노래들이 많아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소년소녀합창단이 `바람이 서늘도 하여 뜰 앞에 나섰더니∼'로 시작하는 조성은 작곡 `별'과 세계적인 작곡가 J. 알트하우스의 `Takadamu'로 문을 연다. 또 `두껍아 문지기', `홀로 아리랑'에 이어 메들리로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개똥벌레', `뭉게구름'을 들려준다.
 
여성합창단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귀에 익은 곡들을 노래한다. 이현철 작곡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신상우 작곡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를 비롯해 `바람이 분다', `아이스크림 사랑'을 부를 예정이다. 또 너무도 유명한 `보헤미안 랩소디',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다른 작곡가들이 재해석해 새롭게 편곡한 곡들을 준비하고 있어 원곡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게스트들의 연주와 노래도 눈길을 끈다. 오보이스트 손정경 씨가 미국인의 영적인 국가로 불리는 찬송가 `Amazing grace'와 영화 `미션' OST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색소폰과 오보에로 들려준다. 또 크로스오버 싱어인 찰스 김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과 대중가요 `아빠의 청춘' 등으로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문의 문화관광과 240-4061)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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