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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 2019-11-26 14:15:49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73

`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도시재생 뉴딜대상' 2개 분야 우수상
문화예술 및 사회공헌 분야 …`아미·초장 도시재생' 높은 평가

 
서구가 `2019 도시재생 한마당'과 함께 개최된 `2019 도시재생 뉴딜대상'에서 문화예술 분야와 사회공헌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지자체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에서 열렸다. 이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대상'은 각 지자체와 사업 주체들의 도시재생을 위한 기획, 성과, 열정을 평가하는 자리로 서구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내일을 꿈꾸는 비석문화마을-아미·초장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관련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비석문화마을 마을해설사들의 활동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서구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주민 주도로 마을 스토리텔링 기획 및 해설사를 양성·운영해 왔는데 올해의 경우 9월 말 현재 207회에 걸쳐 3천7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해설사(11명)는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는 물론 장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주민들과 마을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미동과 초장동이 각각 열던 마을축제를 올해부터는 `산복도로 마을축제'로 통합 개최해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했다. 또 청소년기획단 `YOLO'를 구성해 어려운 환경의 지역 청소년들이 여행이나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문·역사·정치·사회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창작놀이터를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자존감과 자립심을 강화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문화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이 전무한 지역 여건을 감안해 `마을창작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강사 배출 등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이같은 사회공헌활동에는 복지 거점기관인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적극적인 협업과 지원이 기반이 됐으며, 향후 도시재생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232)

 사진은 `도시재생 뉴딜대상' 시상식이 끝난 뒤 서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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