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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집 급·간식 질 높아졌다

  • 2020-01-22 16:36:19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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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집 급·간식 질 높아졌다

서구 어린이집 급·간식 질 높아졌다
서구 어린이집 급·간식 질 높아졌다
서구 어린이집 급·간식 질 높아졌다
1월부터 전 어린이집 아동 1인당 하루 300원 별도 지원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급·간식에 대한 부실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구가 올해부터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들에게 친환경 급·간식비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어린이집 영유아의 급·간식비 기준액은 1인당 하루 1천900원으로 지난해 1천745원에 비해 155원 올랐다. 하지만 이 금액으로는 하루 급식 1회, 간식 2회인 급·간식의 양과 질을 담보하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다.
 
서구는 이에 따라 구비 1억1천520만 원을 확보해 올해 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0개소의 영유아 1천600명에 대해 1인당 하루 300원(월 6천 원)의 급·간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의 급·간식비는 1인당 하루 최소 2천100원으로 늘어나 아이들이 지난해에 비해 양과 질적으로 향상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서구는 지원금이 다른 용도가 아닌 쌀·잡곡·고기·야채·과일 등 친환경 농수축산물 구입비로만 사용하도록 했으며, 어린이집에 대해 친환경 업체 및 제품임을 증빙할 수 있는 구매영수증을 제출하도록 하고 담당직원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급식 및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문의 가족행복과 240-4364)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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