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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배려·나눔의 이웃사랑

  • 2020-03-26 14:39:46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02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배려·나눔의 이웃사랑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배려·나눔의 이웃사랑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배려·나눔의 이웃사랑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나는 배려·나눔의 이웃사랑

 
"어려울 때 함께해야 진짜 이웃이죠!"
 
부산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서구청에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과 고통을 나누고자 하는 성숙한 시민의식, 따뜻한 마음들이 줄을 잇고 있다.
 
대표적인 아동구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굿네이버스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마스크·손소독제는 물론이고 혹 밥을 굶을 새라 쌀·라면 등 생필품키트까지 챙겨 달려왔다.
 
주식회사 영롱, 정약용 소속의 4명의 젊은 약사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내놓았다.
 
아미동 부산연탄은행과 산상교회는 코로나19사태로 무료급식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걱정스럽다며 백미와 라면, 마스크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보여주었다.
 
남부민2동 톤즈행복마을운영위원회는 `마스크대란' 소식에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만든 면마스크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그런가 하면 동대신2동에서는 40대 직장맘이 "요즈음 돈보다 더 소중하다는 마스크를 기꺼이 기부하고 달아나는 장애인을 보며 실천하지 못한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라는 내용의 편지와 5만 원 권 지폐 10장이 담긴 봉투를 건네고 총총히 사라졌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4312)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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