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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안전이 최우선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 2020-03-26 14:40:43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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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안전이 최우선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구민안전이 최우선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구민안전이 최우선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구민안전이 최우선 …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추가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새마을단체·자율방재단 등 민간 합세 한몫

 
서구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구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우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와 구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역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방역소독요원 8명을 채용해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방역작업에 나서는 한편 확진자 발생 시 이동 경로를 따라 특별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동 주민센터와 협력대응체계를 구축해 버스정류장, 전통시장, 지하철 역사,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선제적 예방방역에 펴고 있다. 지난 3월 6일부터는 매일 두 차례 유동인구가 많은 간선도로,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방역살수차도 가동하고 있다.
 
서구는 또 구청과 각 동 주민센터 입구에서 출입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감지기(열화상측정시스템) 5대를 확보해 필요한 곳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구청 민원실 창구에는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대응책으로 코로나19 전파 차단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자율방재단, 새마을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 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방역봉사활동도 지역사회 추가확산 차단의 숨은 1등 공신으로 손꼽히고 있다.
 
새마을운동서구지회(지회장 이명호)는 각 동 지도자협의회·부녀회·문고회 등 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2월 23일부터 일주일간 경로당, 어린이집, 버스정류장, 동네 체육시설 등에서 소독약을 뿌리거나 소독제로 시설물을 닦아내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서구지회는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 시까지 주 1회 방역봉사활동을 계속할 방침이다.
 
서구자율방재단(단장 이일삼)은 3월 9일 천마산로∼해돋이로 일원에서 각 동 방재단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역살수차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나 산복도로, 주택가 골목길 등을 돌며 구슬땀을 흘렸다. 자율방재단은 또 13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주 1회 `골목길 전담' 방역봉사활동을 계속 펼치고 있다.
 
(문의 총무과 240-4124, 구민안전과 240-4644, 서구보건소 240-4892)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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