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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등 활용해 직업교육훈련생 절반 취업 성공

  • 2019-07-29 10:18:06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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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등 활용해 직업교육훈련생 절반 취업 성공

서구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등 활용해 직업교육훈련생 절반 취업 성공
서구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등 활용해 직업교육훈련생 절반 취업 성공
서구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등 활용해 직업교육훈련생 절반 취업 성공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여성새일센터)가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가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하는 등 팔을 걷고 나섰다.
 
직업교육훈련은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기업체 인력 수요와 여성 선호 직종 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올해에는 지난 3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한식전문조리사 & 퓨전떡 과정 △사회복지사 실무자 과정 △호텔객실관리사 & 정리수납 컨설턴트 과정 △공동주택 ERP 회계사무원 과정 △엄마품 산후조리사&베이비시터 실무자 과정 등 6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올해에는 교육생 100명 가운데 99명이 소정의 과정을 모두 수료했는데 남은 일은 수료생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취업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여성새일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27일 지역교육훈련에 참여한 지역 산업체와 공공 및 민간 취업알선기관 관계자 34명으로 구성돼 있는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구인 발생 시 수료생 우선 채용, 수료생 취업연계 방안 공동 추진, 지속적인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체계 유지 등의 방안들이 심도있게 논의했다.
 
여성새일센터는 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상설채용관' 운영을 통해 수료생과 구인기업 간 현장 채용면접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 취·창업박람회에도 적극 참가하고 있다. 또 주 1~2회 구인정보 제공 및 취업상담(자기소개서 피드백), 동행 면접, 취업동아리 운영 등 정기적인 사후 관리 및 취업연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다각적인 노력에 힘입어 7월 20일 현재 수료생 99명 가운데 45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는데, 여성새일센터는 6개월 내 100% 취업을 목표로 취업률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그런가 하면 전국 158개 센터에서 100명을 뽑는 `신한 희망사회 프로젝트-희망 챌린지 지원` 공모에서 서구여성새일센터 교육생 3명(부산 총 4명)이 선발돼 월 100만 원(최대 3개월)과 취업지원수당 99만 원을 지원받는 경사도 맞았다.
 
(문의 가족행복과 240-3560)

 사진은 지난 6월 27일 개최된 직업교육훈련 일자리협력망 회의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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