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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95.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 2025-11-26 09:49:44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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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95.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95.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95.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 95.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발로 뛰는 이웃사랑 실천가


"요즘 중장년 1인 가구를 관심 있게 지켜봅니다. 안정된 일자리도, 자신을 부양해 줄 가족도 없어 일용직으로 하루하루를 근근이 견디는 삶을 살아가다 보니 우울감이 높은 사람들이 많아요."
 
하봉갑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사진)의 말이다. 하 총무는 2020년 3월 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현재 총무로, 또 서구청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들의 어려움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동 주민센터와 연결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등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가로 맹활약 중이다.
 
또 2023년부터는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구석구석 발굴단에 합류해 어려움이 있지만 도움 받을 방법을 몰랐던 이웃들이 공공이나 민간 복지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하 총무가 동 주민센터에 요청해 반찬 지원 사업인 `행복남일 한끼만찬, 똑똑한끼 지원을 받는 사람도 적지 않다.
 
뿐만 아니라 하 총무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찾아 도배, 장판, LED등 교체 등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하 총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각종 지원을 받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면 큰 기쁨이 되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라고 말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문의 남부민1동 240-6612)

〈한미숙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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