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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김입분 서대신4동 복지통장

  • 2025-12-29 14:52:08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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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김입분 서대신4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김입분 서대신4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김입분 서대신4동 복지통장
서구 Best 희나리 소개합니다-김입분 서대신4동 복지통장


늘 주민 곁에 … 봉사가 삶의 중심

 
김입분 복지통장은 20여 년째 서대신4동에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세월의 절반을 복지통장으로, 여러 단체의 총무·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언제나 `봉사를 삶의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
 
김 통장이 새마을부녀회·정다움회 등 여러 단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언제 어디서나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마을 주민들의 귀감이다. 그는 매일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본인 일처럼 해결하고자 애쓴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 경로의 달에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꽃길만 걸어孝 경로잔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 등 각종 복지사업과 지역 행사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우리 이웃의 삶의 모습에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 돌보는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라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누군가는 물을지도 모른다. "왜 그리도 봉사활동에 열심이냐."라고. 그러나 김 통장은 자신의 활동을 `봉사라고 답하지 않는다. 특별히 누군가를 돕는다거나, `내가 나서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을 주민들의 삶에서 그는 옆에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며,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일원으로서 나와 함께 사는 사람과 이 마을에서 즐겁게 살고 싶을 뿐이다. 함께 하는 이들이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 태도로서 그들의 옆자리에 서 있을 뿐이다.
 
김 통장의 그 마음은 지역발전의 숨은 원동력으로 서대신4동의 밝은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문의 서대신4동 240-6511)

〈권창숙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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