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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앤더슨 병원, `희망 찬(饌) 사업에 매년 3,600만 원 쾌척 `훈훈

  • 2023-06-29 17:04:18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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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앤더슨 병원, `희망 찬(饌) 사업에 매년 3,600만 원 쾌척 `훈훈

엘 앤더슨 병원, `희망 찬(饌) 사업에 매년 3,600만 원 쾌척 `훈훈
엘 앤더슨 병원, `희망 찬(饌) 사업에 매년 3,600만 원 쾌척 `훈훈
"어려운 이웃에 건강한 밥상을"
엘 앤더슨 병원, `희망 찬(饌) 사업에 매년 3,600만 원 쾌척 `훈훈


 
서대신4동 엘 앤더슨병원(병원장 김호용)이 취약계층 반찬 지원 사업인 `희망 찬(饌) 사업 에 팔을 걷고 나서 칭찬이 자자하다.
 
이 사업은 서구가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각종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민관 협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엘 앤더슨병원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00만 원(연간 3천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엘 앤더슨 병원이 지난 2년간 기부한 금액은 총 7천200만 원에 달한다.
 
`희망 찬 사업의 지원 대상은 매일매일 끼니를 준비하고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인 홀몸어르신이나 장애인 가정이다. 실제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과정에서도 밑반찬이나 도시락 지원에 대한 욕구가 가장 강했고, 간편식이나 즉석음식에 비해 직접 조리해주는 따뜻한 밑반찬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서구는 현재 엘 앤더슨병원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홀몸어르신이나 장애인 가정 75세대에 주 1회 영양만점의 반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고독사 예방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찬 제조를 마을기업 ㈜고분도리총각네가 맡아 마을기업 활성화에도 한몫하고 있다.
 
한편 엘 앤더슨병원은 2020년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저소득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 대한 후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4334)

 사진은 김호용 엘 앤더슨 병원장(사진 오른쪽)이 2023년 `희망 찬 사업 사업비 3천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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