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시대 조상들이 살아온 흔적으로 보아 먼 옛날부터 사람살기 좋은 고장이었던 서구. 일찍이 부산 개항과 더불어 근대적 시가지가 형성되어 항도 부산의 근대화를 이끌었고 한국전쟁 중에는 대한민국 임시 수도로서, 오랫동안 경남도청과 법조청사 소재지로서, 부산 발전의 중추적 소임을 다해 왔습니다.
1957년 구로 승격되어 발전을 거듭해온 서구는, 1988년의 전국 지방자치제 실시로 자치구 형태를 갖춤으로써 구민과 함께 하는 지방행정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2003년 1월에는 40여 년간의 대신동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현 충무동 청사로 이전하여 딱! 살기 좋은 도시 서구를 지향하며 활기찬 구정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