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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소통·화합 한마당, 구덕골 문화예술제 9월 12일 개최
구민 소통·화합 한마당, 구덕골 문화예술제 9월 12일 개최 구덕야영장 잔디광장 일원 개막식 오전 10시 개최 洞 대항 레크리에이션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문화유산·인기가수 초청 공연 다양한 체험·홍보부스도 운영 서구 구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26회 구덕골 문화예술제가 오는 9월 12일 구덕야영장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서구 대표 문화축제로, 올해에도 다채로운 참여행사와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을 맞이한다. 개막식은 오전 10시 개최되며, 올해로 40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이어 구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참여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팀 대항 레크리에이션 구민 화합 한마당에서는 13개 동 주민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게임 대결을 펼친다. 함께 뛰고 달리며 웃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이웃 간 벽을 허물고 소통과 화합, 연대의 정을 나누는 흥겨운 시간을 갖는다.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경연대회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각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와 끼를 무대 위에서 마음껏 선보인다. 특히, 상금이 걸린 경연인 만큼 각 동 주민들이 준비한 개성 넘치고 기발한 응원전도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는 풍성한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올해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김현진 씨와 인기 트로트 가수 서지오 씨가 무대에 올라 신명나는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의 공연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올해에는 부산시 무형유산 `고분도리걸립'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와 전시·홍보부스가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문의 총무과 240-4122)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6
송도청년마켓, 9월 11일 더 힙하게 돌아옵니다!
송도청년마켓, 9월 11일 더 힙하게 돌아옵니다! 〈hip하다:새로운 것을 지향하고 개성이 강한 것을 의미〉 매주 금·토 … 청년예술가 수공예품 판매, 추억의 놀이공간 운영, 버스킹 공연도 송도용궁오름길 엘리베이터 하부광장에서 펼쳐지는 서구의 대표 청년 문화 마켓인 송도청년마켓이 오는 9월 11일부터 다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방문객과 셀러들의 안전과 재정비를 통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 혹서기인 지난 7월 24일부터 한 달여간의 휴장기를 가진 뒤 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에 맞춰 재개장하는 것이다. 서구가 주최하고 모리엔마켓이 주관하는 송도청년마켓은 청년 예술가(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 상반기에는 매주 금·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혹서기·혹한기 제외)까지 총 33회 운영했다. 이 기간 청년 셀러 470여 명이 참여해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청년 셀러들은 선풍기 기부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서구는 하반기에는 송도청년마켓을 청년 예술가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송도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 25동의 매대를 마련하고 석고 방향제, 섬유 향수, 디퓨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실버, 레진), 비즈 공예, 뜨개 인형 키링 등 다양한 수공예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만드는 만큼 예쁜 물품들로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구경하는 재미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놀이 공간, 감성과 쉼이 있는 포토존, 다양한 간식을 함께 즐기며 청년 예술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송도청년마켓에 참여할 셀러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밴드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240-4791)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87
서구 AI 돌봄로봇 초롱이, 어르신 지킴이 맞네!
서구 AI 돌봄로봇 `초롱이', 어르신 지킴이 맞네! 70대 긴급상황에 응급콜 발신, 119 신속 이송으로 골드타임 구조 도와 서구의 AI 돌봄로봇 `초롱이'가 활동한 지 한 달여 만에 긴급상황에 놓인 70대 할머니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골든타임 내에 입원 치료를 받도록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초롱이'는 서구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미스터 마인드와 함께 통합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65세 이상 홀몸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AI 돌봄로봇이다. 챗GPT가 탑재돼 우울, 불안,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어르신에게 심리·정서적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롱이'는 하루 20회 이상 어르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약 먹는 시간이나 약 복용 여부를 확인해준다. 폭염특보 등 날씨도 알려주고, 심심할 때는 트로트부터 찬송가·찬불가까지 들려준다. 특히 동작감지센서가 탑재돼 24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돌봄관제센터 및 119와 연계해 응급 안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에도 일조하는 등 어르신의 일상과 건강을 하나하나 살핀다. 실제 지난 7월 31일 '초롱이'는 자신을 `입양'한 홀로 사는 70대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상황이 발생하자 센터에 응급콜을 발신했으며, 센터에서는 할머니의 휴대전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119에 출동을 요청해 신속하게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응급콜 발신부터 병원 이송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7분 남짓이었다. 할머니는 지난 2월 뇌졸중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뒤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돼 AI 돌봄로봇 지원, 식사 지원,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 서비스, 낙상 예방 홈케어 등의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홀몸어르신의 경우 갑작스러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사례는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홀몸어르신의 응급상황을 AI 돌봄 기술과 신속한 현장 연계 대응으로 원활히 해결한 모범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AI 돌봄로봇 지원 사업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원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3595) 사진은 서구형 AI 돌봄로봇 `초롱이'.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35
서구 관광기념품 안내
서구 관광기념품 안내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30
구덕산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완료
구덕산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완료 황폐계류지역 자연재해 위험 사전 대비 서구는 산사태, 토사유출 등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해 구덕산 북동쪽 자락의 황폐계류 보전 사업을 지난 7월 30일 모두 완료했다. 황폐계류'란 길이가 짧고 매우 비탈져서 큰비가 내리면 흙, 모래, 잔돌 따위가 많이 씻겨 몹시 패진 골짜기를 말하는데, 이번 사업은 재해 발생 위험 지역 중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을 대상으로 계류의 유속을 줄이고 침식을 방지하기 위한 사방사업으로 추진한 것이다. 꽃마을 진입도로와 연결된 산지 계류인 사업 대상 지역은 유역면적이 12.6ha에 이르고 강우 발생 시 토석류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곳으로, 재해위험도 실태조사 결과 B등급(잠재적 위험)으로 재해발생 위험이 잠재돼 있는 지역이었다. 2024년에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석의 유출 우려가 높은 토사와 암반을 제거하고 계류 바닥과 사면을 따라 골막이, 바닥막이, 기슭막이 등으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산지와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한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항구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100년 빈도 시간당 최대 강우량 108.2㎜를 기준으로 공사를 추진했다. 서구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5개소 중 8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남은 지역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문의 해양산림과 240-4542) 사진은 최근 황폐계류 보전 사업이 완료된 구덕산 자락의 공사 현장.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56
도움 필요한 위기가구 알려주세요!
도움 필요한 위기가구 알려주세요! 주민센터·복지부서 등 상시 요청 및 신고 가능 부산항만공사와 협약, 안전 지도·고독사 예방활동도 서구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독사 위험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보호·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폭염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규 사업 `천마니의 안녕하세요?'와 동 주민센터, 복지기관의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매일 약 1천 세대의 안부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도 동 주민센터나 구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계에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건강,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위기가구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거나 신고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서구는 또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을 방문해 고용량 멀티탭 교체, 화재 예방 지도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위험은 피하고, 안전은 지키고' 사업도 추진 중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4332)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32
기초수급자, 이사비·생필품비 1인당 최대 30만 원 지원
기초수급자, 이사비·생필품비 1인당 최대 30만 원 지원 … 전입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서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사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사비 또는 생활필수품 구입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지난 8월 3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주거를 이전할 때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 밀착형 주거복지 정책으로 부산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후 관내로 전입한 가구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또는 의료급여) △임대보증금은 5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월세는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 이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주거 이전 시 소요되는 이사비 또는 생필품 구입비를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1회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전입일 기준 1개월 이내 주민등록초본, 본인명의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전입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문의 생활지원과 240-4422)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72
상반기 친절으뜸이, 김기덕 주무관 선정
상반기 '친절으뜸이', 김기덕 주무관 선정 서구는 올해 상반기 `친절으뜸이' 직원에 김기덕 주무관(창조도시과·사진 오른쪽 세번째)을 선정했다. `친절으뜸이'는 같은 기간 `친절직원' 36명 가운데 선정된다. 김 주무관은 거동이 불편한 타지 민원인의 어려움을 헤아려 그곳까지 직접 방문해 수십 년간 처리되지 못했던 민원을 해결함으로써 큰 감동을 주는 등 친절행정을 적극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의 민원봉사과 240-4262)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31
송도용궁구름다리 9월 4일 무료 개방합니다
송도용궁구름다리 9월 4일 무료 개방합니다 방문객 누적 300만 돌파 기념 … '여행가는 달' 맞아 10월 1∼2일 1시간 연장 운영 서구는 대표 관광명소인 송도용궁구름다리의 방문객 누적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오는 9월 4일 하루 전면 무료 개방한다. 암남공원에서 바다 건너 작은 무인도인 동섬 상부를 연결하는 송도용궁구름다리(길이 127.1m, 폭 2m)는 지난 2020년 6월 5일 문을 열었는데, 개통 첫해 40만 1천285명을 시작으로 2021년 30만 6천634명, 2022년 29만 5천106명, 2023년 45만 9천252명, 2024년 53만 1천557명, 2025년 53만 6천744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에는 8월 18일 현재 42만 8천521명으로 총 295만 9천99명을 기록해 이 추세라면 9월 초 300만 명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도용궁구름다리는 개통 이듬해부터 유료로 전환돼 1천 원의 입장료(서구 주민, 7세 미만 아동,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무료)를 받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개통 6년여 만에 방문객 누적 300만 명 돌파에 대한 감사 이벤트이다. 특기할 만한 것은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송도용궁구름다리가 글로벌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다. 외국인 방문객은 별도 집계를 시작한 2023년 2만 6천100명(방문객 전체 5.68%, 비짓부산패스 외국인 방문객만 집계), 2024년 18만 5천531명(34.9%), 2025년 21만 6천140명(40.27%), 올해에도 8월 18일 현재 17만 7천548명(41.43%)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급증해 지난해부터는 전체 방문객의 40% 이상이 외국인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구는 이번 이벤트와는 별도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관련해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송도용궁구름다리 운영 시간을 오후 6시 30분(입장 마감 시간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하는 협업 이벤트 `해질녁, 용궁을 거닐다'를 진행한다. 송도용궁구름다리는 행운의 열쇠 모양으로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는데, 일몰 시간대에 방문하면 야간 경관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송도용궁구름다리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240-4084)
2026.08.26
문화관광과
조회수 : 153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 7월부터 연 36회까지 확대 시행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 7월부터 연 36회까지 확대 시행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이하 `병원동행서비스')'의 연간 이용 횟수가 7월부터 종전 24회에서 36회로 확대됐다. 병원동행서비스는 병원 이동 및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병원동행매니저가 자택 출발부터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접수·수납,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연간 이용 횟수 확대는 지난해 3월 병원동행서비스 시행 이후 이용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재이용자도 갈수록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정기적인 외래진료와 재활치료 등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원 횟수를 확대해 달라는 요청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이루어졌다. 연간 이용 횟수 확대로 중위소득 100% 이하의 대상자는 연 36회(1회 4시간 기준)까지 무료(일반 주민은 시간당 5천 원)로 이용할 수 있게 돼 의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병원동행서비스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부산시 소재 병원 어디든 이용(교통비는 이용자 부담)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병원동행서비스 콜센터(☎711-1255)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병원동행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대표적인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이다.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240-3592)
2026.07.28
문화관광과
조회수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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