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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이주여성 일터 탐방 - 행복한 사랑의 집 「해피하우스 1호집」개관
다문화 이주여성 일터 탐방 행복한 사랑의 집 「해피하우스 1호집」개관- 서구 사랑의 띠잇기후원회와 은성교회 공동 후원 지난 11월 14일 (사)서구 사랑의 띠잇기 봉사단 후원회와 은성교회 공동 후원으로「해피하우스 1호점」이 완공되었다. 「해피하우스 1호점」은 남부민동 신은경(가명) 할머니 댁. 신 할머니는 필리핀에서 시집온 며느리, 손자 둘과 같이 산다. 하지만 오래된 판자 집이 물이 새고 보일러까지 고장이 나서 겨울이 가까워지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사)서구 사랑의 띠잇기 봉사단 후원회와 은성교회가 서로 손을 잡고 쓰러져가는 판자집을 행복한 사랑의 집으로 수선하였다. 800만원의 후원금과 자원봉사를 통하여 비가 새는 지붕을 고치고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였으며, 벽체를 판넬로 교체하고 장판과 도배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보태어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탄생하였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사랑의 띠잇기 이성만 부이사장과 은성교회 여충호 담임목사는 “환경이 열악했는데 봉사단의 손길로 집안 분위기가 밝아졌다.”, “해피하우스 1호점을 계기로 서로 힘을 합쳐 행복한 사랑의 해피하우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필리핀 며느리는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따뜻한 방안에서 지낼 수 있어 기쁘다. 이제 한국은 나의 새로운 고향이다. 인정많은 이웃들과 함께 부산에 오래도록 살고 싶다.”며 연거푸 감사를 표한다. 이제 첫발을 내디딘 해피하우스 사업이 지속적인 추진으로 2호점, 3호점, 많은 해우하우스가 건립되길 바란다.(생활지원과 240-4315)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52
다문화 이주여성 일터 탐방 - 사랑과 꿈을 실은「희망공방」
다문화 이주여성 일터 탐방 사랑과 꿈을 실은「희망공방」 지구촌 시대인 요즘, 서구로 시집 온 동남아 결혼 이주여성들이「희망공방」에 모여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지난 8월경 초장동 주민자치회의 배려와 서구청의 지원으로 토성동 황제오토바이 뒷길 왼쪽 편에 방치 되어 있던 폐·공가를 헐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2개동의 콘테이너 하우스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다문화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외국인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불편한 시선` 때문에 늘 소외되고 어두웠던 그들에게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유관 기관과 연계하여 상담, 사회참여기회, 생활지원, 문화체험 등 한국사회 적응에 필요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긴 하지만 먼 타국으로 건너올 때 가졌던 꿈을 키우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이번 초장동「희망공방」조성은 소외된 그들의 따뜻한 사랑방이자 자립을 위한 꿈 터로 그 의미가 크다. 현 희망공방 운영사업은 8월2일부터 12월31일까지 5개월간이며 다문화가정 주부 등 9명이 참여 중이다. 이주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기술교육에 중점을 두어 분야별 전문 강사와 함께 목재를 이용한 가구 만들기(대나무화분, 대통밥 케이스, 생활소품 및 사진액자 등), 생활용품 리폼 기술 습득과 전통칠보 공예를 이용해 서구의 상징인 송이, 덕이 캐릭터 열쇠고리와 핸드폰 고리제작 금속공예로 다양한 액세서리 만들기, 리본공예 등을 배우고 있다. 만들어진 공예품은 서구 문화˙축제 행사 기간에 홍보부스를 만들어 전시회 및 체험기회를 가지며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 등은 판매도 한다. 우리나라 이름을 가진 베트남 윤주희씨는 “내가 직접 만든 공예품을 사 주셔서 가슴 뿌듯해요. 저는 희망공방이 너무 좋아요.” 서투른 한국말이 정겹다. 자신의 손으로 만든 수공예품이 가치 있는 상품이 되고 그 상품이 팔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 필리핀 여성 엘지나씨는 낯선 한국으로 시집와 자신을 이방인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곳에서 마음 맞는 친구들과 공예품 만드는 재미에 그런 신경 쓸 겨를이 없다며 리본공예를 가르치는 실장님의 칭찬에 바삐 손을 움직인다. 창밖의 거센 추위도 콘테이너 속 비좁은 작업공간도 아랑곳하지 않고 예쁜 리본을 이용해 볼펜, 핀, 머리끈을 만드느라 열기가 대단하다.지금은 이주여성들만의「희망공방」이지만 앞으로는 우리 구민들과 함께 윈-윈 하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장으로 봉사와 베품을 나누는 장소로 거듭나 그들이 드넓은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주민들의 자치 프로그램 장소로도 이용될 것이다. 사랑과 꿈을 실은「희망공방」1호, 2호가 계속 생겨나길 바라는 이주여성들의 소망은 크다. “서구청 너무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기술 많이 많이 배우고 돈도 벌고 싶어요.”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놓치지 않고 살펴 주신데 대한 감사함이 찐하게 전해져 온다.명예기자 강석엽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59
아미동 공영주차장 주차난 해소
아미동 공영주차장 주차난 해소 서구청은 아미동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아미동 공영주차장을 준공하여 12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07년 7월에 아미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200여명의 학부모와 인근 지역 주민들의 설치요청으로 타당성 조사, 주민설명회를 거쳐 2009년 2월에 설계를 완료하고, 2009년 12월에 서부교육지원청과 주차장 공사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하여 금년 10월에 마침내 준공되었다.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입, 아미초등학교 지하에 연면적 2,500㎡ , 주차면 76면이 조성되었다. 4급지로 지정되어 10분당 100원, 월 주차 52,000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인근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교통행정과 240-4552)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98
2010년 살기 좋은 세계도시 서구 만들기 우수사례 보고회 개최
2010년 살기 좋은 세계도시 서구 만들기 우수사례 보고회 개최 서구청은 지난 12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단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기 좋은 세계도시 서구 만들기」 우수사례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살기좋은 세계도시 서구 만들기」운동은 지역주민이 자율 참여하는 질서 · 청결 · 친절운동으로 서구를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도시 혁신 운동을 말한다. 선진 구민의식 함양,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활동,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의 3대 실천과제로 정하고 이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되짚어 보며, 토론을 통하여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년 사업에 반영한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취약계층 사랑 나눔, 다문화가정 결연사업, 도농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어르신 경로잔치, 희망나무심기, 우범지역 방범순찰, 법질서 지키기 등이다. 또한 12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살기좋은 세계도시 서구 만들기 우수 활동 사진전도 함께 개최하였다. 단체와 동 주민센터에서 전개한 활동모습을 사진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도 마련되었다.(총무과 240-4122)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307
도로 시설물 관리는 서구가 으뜸.
도로 시설물 관리는 서구가 으뜸. 서구청은 부산시가 평가한 2010년 도로보수 유지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사업비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도로 환경정비(사설표지판, 맨홀, 건축공사장 등)와 주요 간선·보조도로의 노면 평탄성, 보도의 도로시설물, 가로등 관리실태 등 모든 분야에서 최적의 도로상태를 유지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동 순찰반과 도로보수반, 휴일 생활민원 기동반, 시민 감사관제, 모니터요원 운영, 불법 광고물 지킴이 제도를 운영하여 도로파손과 민원이 발생하였을 경우 즉시 보수하여 도로 기능저하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 점도 돋보였다. 특히 서구는 재정이 열악하여 도로 유지보수 예산확보가 쉽지 않았지만, 희망근로 인력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보도블록 함몰과 평탄성 불량부문 리폼작업, 불법광고물 철거, 하수구 준설 등 도로기능회복과 미관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 또한 도로굴착 공사지역에 대한 시민 불편을 고려, 도시정보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이중 굴착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지하철 공사구간과 도로 굴착공사 구간의 노면이 울퉁불퉁하고, 공사 자재물이나 잔재물 적치는 주민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어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된다. 서구청은 앞으로 도로내 각종 공사와 도로 굴착 복구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한전 지중화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며, 도로변 불법 무질서 행위를 단속하고 도로변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재난안전과 240-4742)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295
천마산 산복도로 완전 개통
천마산 산복도로 완전 개통남부민동~아미동간 산복도로 착공 14년만에 길 뚫려 고지대 서민밀집지역 산복도로 개통으로 소방도로 확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기대 남부민동과 아미동을 연결하는 산복도로가 12월 17일 14년만에 개통되었다. 이 사업은 고지대 서민 밀집지역의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고지대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997년부터 11차에 걸쳐 시행한 서구의 역점사업으로 도로연장 2,020m, 폭 6m,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되었다. 과거 부산의 원도심 주변에 모여든 서민들은 산지를 개발하여 가파른 경사지에 대규모로 주택을 형성하였다. 하지만 가파른 산지에 주거지가 조성된 탓에 교통 수단이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도로교통의 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슬럼화가 가속화되었다. 도심지 우회 도로 확보로 간선도로 교통체증 완화, 남항 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드라이브 코스 창출 부산의 대표적인 고지대 서민밀집지역에 이번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화재 등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도로 등 기반시설 구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도심지 우회도로 확보로 간선도로 교통체증 완화와 남항 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서구청은 남부민동~아미동간 산복도로 개통과 더불어 암남동과 사하구 감천동을 연결하는 천마산 산복도로 250m를 2013년 이후 개통 목표로 12월부터 공사에 착수하였다. 향후 천마산을 순환할 수 있는 산복도로 벨트가 완성되면 새로운 산복도로 르네상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207
토끼해 맞이하러 송도해수욕장으로 오세요
토끼해 맞이하러 송도해수욕장으로 오세요다사다난했던 2010년 호랑이해가 큰 포효와 함께 수평선 저 너머로 서서히 지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유난히 큰 사건이 많았던 경인년 호랑이해! 구민 모두에게 최고의 해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제 또 다른 희망의 해가 시작되려고 한다. 2011년 1월 1일(토) 신묘년 새해 첫날! 송도해수욕장에서 난타, 민요, 풍물놀이 등 활기차고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토끼해를 맞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끼같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비는 귀한 자리, 송도해수욕장에서 맞이하는 것, 어떠세요?
2010.12.24
문화관광과
조회수 : 1013
녹색생활 아파트 평가 최우수 대신문화맨션 선정
녹색생활 아파트 평가 최우수 대신문화맨션 선정 서구청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관내 150세대이상 거주하는 아파트 9곳을 대상으로 녹색생활 아파트를 평가, 대신문화맨션을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하였다. 2009년 대비 온실가스배출량 20% 감축을 목표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음식물쓰레기 분야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 최우수아파트에 동대신3동 대신문화맨션, 우수아파트에 남부민2동 남부민현대타운, 대림비치맨션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녹색생활을 세대별로 점검한 결과 전년대비 20%전기사용량 감축한 세대는 1095세대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파트별로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4.62% 증가하는 반대현상을 보였다. 그 이유는 지난 5월 서구의 평균기온이 1℃ 하강하였고 여름 7~8월의 평균기온은 2℃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녹색생활 실천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까운 곳은 승용차보다는 자전거로, 냉방온도를 1℃ 조정하며, 형광등을 백열등으로 교체한다. 또한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며, 친환경제품을 사용한다. 더불어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에너지도 절약하고 세금과 보험료도 감면받을 수 있다.(환경위생과 240-4385)
2010.11.25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48
슛! 골인! 서구드림스타트센터 축구교실 친선경기 승리
슛! 골인! 서구드림스타트센터 축구교실 친선경기 승리 서구드림스타트센터 축구교실(이하 서구 드림 축구팀)은 지난 11월 8일 부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서구종합사회복지관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차오름축구팀과 친선축구 경기를 개최하였다. 이날 친선 경기는 서구 드림 축구팀이 4대 0으로 승리하였다. 축구교실은 축구를 통해 방과 후 여가시간을 활용하고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축구는 저렴한 비용으로 또래집단의 아동과 함께 운동함으로써 협동심을 길러주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는데 좋은 운동이다. 축구의 역동적인 활동으로 아동의 내재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가진다. 서구 드림 축구팀 회원 20명은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부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친선경기에 대비하여 해가 질 때까지 연습에 임하는 열성을 보였다. 그 결과 서구 드림 축구팀의 친선 경기 성적은 우수하다. 3전 3승.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팀 전적 2전 2승, 연제구 드림스타트축구팀 전적 1전 1승을 거두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서구 드림 축구교실을 통해 최은진(가명, 여)학생의 축구 재능이 발굴되어 다른 초등학교 전문 축구팀으로 발탁된 바 있다.(서구 드림스타트센터 240-4367~4369)
2010.11.25
문화관광과
조회수 : 1678
드림스타트센터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드림스타트센터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서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부모와 주 양육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6일, 20일, 27일, 11월 11일, 18일 총 5회에 걸쳐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대화방법과, 자녀의 학습법에 관한 부모교육이다.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아동이 성장하면서 정서적인 부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서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자녀와 올바른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를 대상으로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내용을 살펴보면, 부모로서 갖추어야 할 양육철학(1회 10월 6일), 자녀의 속마음 읽어주기(2회 10월 20일),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관계 맺기(3회, 10월 27일), 7가지 성격에 따른 자녀 맞춤학습법(4회, 11월 11일), 리더를 만드는 학습환경 조성하기(5회, 11월 18일)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맞벌이 가정을 위하여 늦은 시간에 강의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와의 행복한 관계를 맺고자 하는 부모와 할머니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웠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정미(가명, 42세)씨는 “평소 아이의 이야기를 듣기 보다는 늘 지시하는 대화방식이었는데, 강의를 통해 아이와의 대화의 중요성을 느꼈다. 대화 속에서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구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지속적인 부모교육을 통하여 자녀와 소통하고 부모와 대화하는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서구 드림스타트센터 240-4367~4369)
2010.11.25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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