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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무허가 포함해 빈집 매입·정비한다

  • 2021-01-25 14:28:09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263

서구, 무허가 포함해 빈집 매입·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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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무허가 포함해 빈집 매입·정비한다
서구, 무허가 포함해 빈집 매입·정비한다
전국 첫 조례 제정, 기금 30억 원 확보 … 4년간 125동 1차 추진

 
서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무허가'를 포함한 관내 빈집을 단계적으로 매입·정비하는 획기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으나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의 빈집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 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특히 무허가까지 포함해 빈집을 정비하는 경우는 서구가 처음이다.
 
도시재생·빈집 정비 사업은 1월부터 공동이용시설과 빈집을 매입해 추진한다. 서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도시재생·빈집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해 기금 30억 원을 확보했다. 현재 서구 관내 빈집은 무허가를 포함해 총 569동으로 서구는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이 가운데 125동을 1차로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도시재생·빈집정비기금은 4년간 한시적으로 운용할 수 있으나, 존속기한 연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른 회계로부터의 전입금, 정부 및 부산시 보조금, 법인단체 및 개인의 출연금, 기금 운용 수익금 등 재원의 추가 유입이 가능해 서구는 기금 30억 원을 마중물로 뉴딜 사업 등 각종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계속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에는 15억 원을 투입해 충무동·남부민1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대상지의 공동이용시설, 빈집 밀집지역인 남부민2동·아미동의 빈집, 서구 전역의 재해우려대상 건축물, 매도 희망 주민 소유의 빈집(서구 전역) 등 35동을 정비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매도 희망 주민 소유의 빈집은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지로 선정된다.
 
서구는 매입한 빈집은 일단 철거한 뒤 방재공원 등으로 활용하고, 밀집구역은 뉴딜 사업 등 각종 공모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빈집 가운데 리모델링이 가능한 경우에는 공적 임대주택, 주민 커뮤니티시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한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 해충 발생 등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빈집과 이웃한 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1차 목표이며, 더불어 도시재생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전국 지자체의 최대 난제인 빈집 문제 해결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235 건축과 240-4611)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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