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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 2021-10-26 14:44:45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85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6. 서대신1동


산복도로 고지대 정주환경 개선에 박차

 
서대신1동은 서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인구는 6천186세대, 1만3천730명에 달한다. 2위인 암남동보다 873명이 더 많다.
인구 1위는 서대신1동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18년 959세대의 대신푸르지오에 이어 지난해에는 815세대의 대신2차푸르지오가 입주했으며, 내년에는 733세대의 해모로 센트럴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서대신1동의 지형까지 바꿔놓은 대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에는 명암을 교차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간선도로 주변 저지대는 주거환경과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된 반면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산복도로 고지대의 경우 대부분의 원도심권 동네가 그러하듯 활기를 잃어가고 있으며, 주민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과 소외감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서구는 이같은 점을 감안해 서대신1동에서는 산복도로 일원의 고분도리행복마을을 중심으로 공간기반 조성을 비롯해 노후옹벽 개선, 쌈지공원 조성 등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행복마을 공간기반 조성

 
고분도리행복마을 공간기반 조성 사업은 부산시의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사업비 4천400여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것이다. 낡고 오래돼 여기저기 파손된 골목길과 계단길을 정비해 어르신들을 비롯한 보행약자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서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골목길의 높은 계단과 울퉁불퉁한 바닥을 정비하고 난간을 새로 설치해 고령인구가 많은 이 일대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강화했다. 특히 해돋이로 377 일원의 여기저기 파손된 골목길을 말끔하게 포장하고, 해돋이로 387 옆의 높고 가파른 계단도 보행약자들의 보폭에 맞춰서 폭과 높이를 새로 정비했으며 콘크리트 골목길의 땅꺼짐 현상도 해소했다. 이와 함께 산복도로변에는 야외휴게쉼터를 조성해 가파른 고지대를 오가는 주민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안심골목길 조성 옹벽 개선

 
안심골목길 조성을 위해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2천만 원을 투입해 옹벽 개선 사업도 추진했다. 사업 대상지는 해돋이로 378번길 41에서 대신푸르지오 후문 입구에 이르는 길이 120m, 높이 4m의 옹벽으로 회색 콘크리트 옹벽에 산뜻한 디자인을 입혀 동네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었다. 서대신1동은 최근 이곳에 셉테드 사업의 일환으로 활용 중인 LED채널을 활용해 마을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벚꽃디자인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경관조명은 골목길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이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분도리 쌈지공원 조성

 
지난해에는 서대신동2가 508-1 일원 자투리땅(275㎡)에 1억4천700만 원을 투입해 고분도리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운동기구와 벤치가 설치되고 미니화단도 조성돼 동네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231)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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