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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서대신4동

  • 2021-12-27 13:24:41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88

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서대신4동

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서대신4동
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서대신4동
기획연재 : 딱! 살기 좋은 서구 서대신4동


개발 잠재력 높은 최고의 주거지로 급부상

 
서대신4동이 최고의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우선 시약산·구덕산·엄광산이 인접해 완벽한 숲세권을 자랑한다. 그 자락인 대신공원·구덕문화공원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민속생활관·교육역사관 등 각종 교육·문화시설은 더할 나위 없는 휴식 및 여가 공간이다. 게다가 유아숲체험(2개소), 꽃마루 어린이작은도서관, 숲속놀이터(가칭,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 등이 속속 들어서면서 아이 키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되고 있는데, 특히 시약샘터마을(7통)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일명 새뜰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구덕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개발 잠재력도 풍부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시약샘터마을, 새뜰마을 사업

서대신4동의 가장 큰 변화는 주거환경 개선이다. 활발한 주택 재개발 사업으로 저지대는 아파트 중심의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또한 고지대의 경우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시약샘터마을이 `새뜰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45억여 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4년간 △안전 확보 사업 △생활·위생 인프라 구축 사업 △휴먼케어 사업 △주택정비 지원 사업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 5개 단위사업, 12개 세부사업이 추진돼 변화의 바람이 일 것으로 보인다.


꽃마을 프로방스 조성 완료

꽃마을 일원은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다양한 사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꽃마을 프로방스 조성 사업은 그중 하나로 꽃마을을 프랑스 남동부의 옛 이름인 프로방스풍으로 특화시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11억4천여만 원을 투입해 상가건물들을 핑크빛으로 도색하고 제각각이던 간판도 동일한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등 노후 이미지의 마을 분위기를 일신시켰으며, 마을 소공원과 도로(하수) 정비 공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불편도 함께 개선했다.


꽃마루 어린이작은도서관 준공

서구는 서대신4동 주민센터 1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꽃마루 어린이작은도서관을 조성해 내년 1월 중으로 개관한다.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아동친화적인 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짐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도서관에는 신간 등 3천 권가량의 다양한 책들이 구비돼 있으며 도서 대출 및 열람 서비스는 물론이고 향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각종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꽃마을 탑거리 소방도로 확장

서구는 사업비 19억8천만 원을 투입해 꽃마을 탑거리에서 사상구 학장동과 서구의 경계지점까지 373.5m 도로의 폭을 6m로 넓히고 노후한 콘크리트를 아스팔트로 말끔하게 포장하는 탑거리 소방도로 확장공사를 지난 7월 완료했다.
기존 도로는 소방차나 제설차 진입이 불가능해 재난 등 분초를 다투는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걸림돌이 돼 왔는데 이같은 문제점이 모두 해소됐으며, 구덕산·엄광산을 찾는 등산객들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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