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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구정 주요 성과 - 구민과 함께 서구 미래 50년 발전의 틀을 완성하겠습니다!

  • 2026-06-26 17:39:48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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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구정 주요 성과 - 구민과 함께 서구 미래 50년 발전의 틀을 완성하겠습니다!

민선 8기 구정 주요 성과 - 구민과 함께 서구 미래 50년 발전의 틀을 완성하겠습니다!
민선 8기 구정 주요 성과 - 구민과 함께 서구 미래 50년 발전의 틀을 완성하겠습니다!
민선 8기 구정 주요 성과 - 구민과 함께 서구 미래 50년 발전의 틀을 완성하겠습니다!



1. 성장형 경제도시로 산업 체질을 확 바꾸다


* 신성장동력 의료R&D 산업기반 조성

 
국비 217억 확보, 의료R & D 지식산업센터 및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조성 추진
의료R & D 기업 104개, 입주 희망

 
서구는 민선 7기와 8기, 8년간 구정의 방향과 목표를 지역 산업의 체질을 바꾸고, 사람이 머물고, 기업이 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구조를 만드는 데 두고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핵심 축은 바로 `의료'와 `관광'이다. 특히 의료산업은 서구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기반으로서, 서구는 민선 8기 4년간 관내 4대 병원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 및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R&D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지역 산업 체질 개선과 이를 통한 성장형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국비 217억 원을 확보해 의료R&D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비 160억 원이 투입되는 `의료R&D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은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지식산업센터는 기업 입주공간 42개소와 시험인증지원센터 등을 갖춘 지역 의료R&D 기업의 핵심 거점으로 현재 총 104개의 의료·헬스케어 및 전후방 분야 유망 기업이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국·시비 등 70억 원 규모로 진행 중인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조성'은 창업 및 예비창업 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쯤 20개소 규모로 문을 열 예정이다. 서구는 여기서 성장한 우수 스타트업이 향후 지식산업센터로 자연스럽게 유입·확장되도록 전 주기 맞춤형 성장 사다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지역 기업들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도 동반 성과를 내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국·시비 26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생산성 향상, 임상연계 연구 등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28개사(72건)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의료R&D 산업의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 미래형 글로벌 수산 유통 허브 조성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착공
'암남항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

 
서구는 기존 주력산업인 수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수산 유통 허브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12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착공했다. 이 사업은 국·시비 등 2천250억 원을 투입해 공동어시장을 지하 1층, 지상 5층(연면적 6만 1천971㎡) 규모의 안전하고 선진화된 시장으로 현대화하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산물의 신선도 유지, 안전성 확보, 유통 효율성 측면에서 혁신이 이루어진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암남항 어촌뉴딜300 사업'도 최근 완료했다. 2022년부터 국·시·구비 등 70억여 원을 투입해 노후 방파제를 보강·연장하고 물양장·어구창고 등을 정비했다. 암남어촌복합센터(3층)도 건립했는데 향후 인근 관광명소와 연계해 해양관광 코스로 개발할 예정이다.



* 지방소멸위기, 미래정책으로 돌파

 
지방소멸대응기금 356억 확보
인구 반등 위한 기반시설 등 투자

 
서구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 지정 이후 지방소멸위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 적극 대비해, 5년간 부산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많은 총 356억 원을 확보했다. 이 기금은 의료R&D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의료R&D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장기적으로 인구 반등을 가져올 기반시설 조성 등에 집중 투자되고 있다. 또 의료관광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한 의료관광 맞춤형 지원 사업과 워케이션 조성 사업, 산복도로 수직이음축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도 투입돼 낙후 도시 환경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같은 성과로 서구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 글로벌 관광도시로 한 단계 또 도약하다!


* 국내외 관광객 지속 증가 견인, 지역경제 활력 확산

 
송도해수욕장 방문객 43% 증가
송도용궁구름다리 방문 284만 명
아미동 외국 관광객 증가율 전국 1위
서구 생활인구, 인구 대비 3.5배
고등어축제 경제효과 100억 이상
송도종합관광안내센터 개관

 
서구가 성장형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또 하나의 핵심 축인 `관광산업'은 민선 8기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의 폭발적인 증가세는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부산시 집계 결과, 대표 관광지인 송도해수욕장의 여름 방문객수가 2025년 302만 명으로 2023년 213만 명 대비 43%가량 늘었다. 이는 구름산책로·해상다이빙대·해상케이블카 등 차별화된 관광인프라와 부산고등어축제·현인가요제 등 다양한 축제·행사 덕분으로 보인다.
특히 고등어축제는 매년 20만 명 이상을 불러 모으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100억 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고등어축제는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2026년 부산 구·군 축제 중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시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송도용궁구름다리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0년 6월 5일 개장 이래 누적 방문객이 284만 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전체 방문객의 40.3%(2025년 기준)가 외국인으로 개통 6년 만에 글로벌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 급증으로 입장료 매출액도 2023년 3억 8천500만 원, 2024년 4억 7천만 원, 2025년 4억 5천9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외 방문객 증가는 송도에서 그치지 않았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아미동의 외국인 관광객은 708% 늘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힘입어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서구 체류 인구는 전체 인구의 3.5배인 35만 8천733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9위로 나타났다.
서구는 향후 6월 25일 개관하는 송도종합관광안내센터를 거점으로, 송도 일원의 해양관광과 내년 준공 예정인 천마산 복합전망대 및 관광모노레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국가유산청)에 선정된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등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하나의 통합 관광벨트로 묶어 명실상부한 체류형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부산고등어축제
송도용궁구름다리


*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의료관광 브랜드 강화

 
해외 의료관광 업무협약 5건
17개국 의료관광 팸투어 추진
의료관광축제, 대표 축제로 성장
302명 병원동행매니저 자격 취득

서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의료관광특구인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의 기간 연장 승인(2026∼2030년)을 성공적으로 획득함에 따라 해외시장 다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2023년부터 중국·카자흐스탄·몽골 등과 총 5건의 의료관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몽골 홉스굴도·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서구 4대 병원 공동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아울러 총 7회에 걸쳐 17개국 136명 규모의 의료관광 팸투어를 추진하고, 국내외 주요 마이스(MICE) 행사에 참가해 서구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세계 시장에 알렸다.의료관광 인프라의 성장은 공공 서비스 고도화와 지역 상생, 고용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서구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번역 및 차량 컨시어지 등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총 425건 제공해 수용 태세를 강화했으며, 4회째를 맞은 의료관광축제는 누적 방문객 6만여 명을 유치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교육'을 통해 302명이 자격을 취득하고, 678건의 서비스 연계를 달성하는 등 인구 감소 문제에도 실효성 있게 대응했다.
이같은 성과로 2022년 K-웰니스 대상, 2023년 부산의료산업 대상, 2025년 부산의료산업 특별상과 행정안전부 주관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3. 낡은 도시 인프라 바꾸고 생활문화 수준 더 높이다


* 서구 관문 확장, 산복도로 수직이음...도시 연결성 강화

 
충무대로 23년만에 전 구간 확장
산복도로 골목·계단길 99개소 정비
고지대 연결 도로 잇달아 개설

서구는 민선 8기 4년간 도시 관문인 충무대로 확장과 산복도로 골목·계단길 정비, 고지대 연결 도로 개설 등으로 낙후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이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했다.
우선 충무대로 확장 사업을 착공 23년 만에 완료해 교통난을 해소하고 서부산 교통의 중심축으로서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충무교차로에서 암남동 정림비치타운 간 약 2.3㎞의 도로 폭을 25m에서 35m로 넓히는 이 사업은 막대한 사업비로 인해 2018년 1.6㎞에서 멈췄으며, 2025년 9월 말 부산공동어시장 진입도로 확장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또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고지대의 골목·계단길 154개소를 정비하는 산복도로 이음길 정비 사업을 추진해 현재 99개소 정비를 완료했다.
도로 개설 사업도 잇따라 남부민동 새뜰마을사업 구역 내 도로 개설, 아미4 행복주택 진입도로 확장, 해돋이로-천마산로 도로 개설, 암남동 수산식품 클러스터 진입도로 확장 등을 완료했다.


* 낡은 공간 비우고 미래 공간 확충

 
전국 최초 기금 확보, 빈집 정비
서대신동 등 7개 고도지구 해제
4년 연속 `새뜰마을 사업' 선정

 
서구는 민선 8기 4년간 원도심 지자체의 최대 난제인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선 전국 최초로 기금 30억 원을 확보해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동안 폐·공가 191개 동을 철거해 주민쉼터·방재공원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 17개소를 조성했다.
또 매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도전해 2022년 남부민2동(사업비 37억여 원), 2023년 동대신1동(사업비 42억여 원)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는 2020년 암남동(사업비 45억 원), 2021년 서대신4동(사업비 42억여 원)에 이어 4년 연속 선정으로 현재 서구에서는 20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 중이다.
서구는 장기 규제로 주거환경 개선과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고도지구 해제에도 적극 나섰다. 이를 위해 2022년 구 도시관리계획 현실화 방안 용역을 실시했으며, 4차례에 걸쳐 부산시에 건의해 2025년 8월 서대신지구를 비롯해 7개소의 고도지구를 해제 또는 완화시켰다.
또한 아미동 행복주택 일원(32면), 남부민동 등대시장 일원(44면) 등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했으며 서구청사 부설 주차타워(52면)를 건립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 서구에 없던 생활문화공간 대대적 조성

 
서구아미드림도서관 개관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개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5개소 조성
남항체육공원 조성

 
민선 8기 4년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성과는 이전에는 없던 생활문화공간의 대대적인 확충이다.
우선 최초의 구립 도서관인 서구아미드림도서관이 2025년 11월 아미동에 건립돼 구민 숙원을 해결했다. 총사업비 15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아미드림도서관은 3만 9천여 권의 책을 구비해 `구민의 서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독서문화강좌, 토요특강, 방학특강, 어린이 일일독서교실, 도서관 주간(4월) 및 독서의 달(9월) 행사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복합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2024년 9월에는 총사업비 8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이 문을 열었다.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전용극장인 `자유아동극장'을 당시 자리에 복원한 것이다. 현재 각종 공연, 영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어린이날, 광복절, 할로윈데이,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는 특별공연, 영화상영, 각종 체험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도 현재 5개소 개관, 1개소 추가 조성 중인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실감형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2024년 12월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참여와 맞춤형 돌봄 및 육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8층 규모의 부민복합센터를 건립했다. 이곳에는 부민다함께돌봄센터·생활문화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원도심 최초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시간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남부민동에 파크골프장·풋살장·게이트볼장을 추가로 조성해 남항체육공원을 개장했다.




4. 서구형 복지서비스로 주민의 삶을 꽉 채우다


* 3대 친화도시 달성, 포용도시 구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WHO `고령친화 국제네트워크' 인증
성평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서구는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 국제네트워크' 인증에 이어 2025년 성평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2021년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함께 `3대 친화도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이다. 2026년 기준, 부산에서 `3대 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는 서구와 수영구 뿐이다.



* 서구형 의료.행정 서비스로 삶의 질 향상

 
암환자 암 의료비 일부 지원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일부 지원
전국 최초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

 
서구는 부·울·경 최초 의료관광특구로서 아플 때 주민 곁에 더 가까이 있기 위해 매년 새로운 사업을 통해 서구형 의료복지 안전망 구축해 나가고 있다.
우선 2024년부터는 중위소득 120% 이하의 65세 이상 암환자에 대해 암 의료비 중 급여 일부 본인부담금을 지원(최초 1회, 최대 150만 원)하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406명에게 4억 7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으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5년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병원동행매니저가 출발부터 귀가까지 동행해주는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2년간 200명 가량이 1천200여 회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일부(7만 원, 1회)를 지원하고 있는데 5개월간 총 2천280명이 지원을 받았다.
2023년부터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에너지 이용 소외계층을 발굴해 연탄·난방유·LP가스 등 에너지나 에너지용품, 에너지설비를 지원하는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2천933세대가 지원을 받았으며, 이 사업으로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미래세대부터 어르신까지,전 세대 맞춤 복지 확대

 
출산지원금 100만 원 확대
교육보조금 2018년 대비 5배 증가
중·고생 `강남인강' 무료 지원
서구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청년 공간 `무튼 304' 운영
청년 주거·일자리·문화 지원 확대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물품 지원

 
서구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 맞춤 복지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우선 올해부터 모든 출생아에 대해 100만 원의 출생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 지원도 활발하다. 초·중·고 교육경비 보조금은 2018년 2억 원에서 올해 10억 원으로 5배 늘었다. 초등학생에게는 입학지원금(1인당 20만 원, 누적 791명, 1억 5천820만 원)을, 고교생에게는 교복구입비(1인당 30만 원, 누적 2천965명, 8억 8천950만 원)를 지원하고 있다. 또 중·고등학생 무료 인터넷강의 지원 사업(누적 1천768명), 초등학교 악기연주 활동 지원 사업(누적 1억 5천만 원), 구립 서구청소년오케스트라(단원 59명) 창단 등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있다.
공간·주거·일자리·문화가 결합된 청년 정착 지원 사업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우선 청년공간 `무튼 304'를 만들어 프로그램 운영, 시설 대관은 물론 청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청년 취·창업 지원도 다양하다.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시험 응시료를 지원(누적 654명, 5천760여만 원)하고 `서구 청년 맞춤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 이상 구직 단념자 등을 대상으로 `청년 도전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송도청년마켓' 운영을 통해 청년예술가 및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무주택 청년들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최대 24회)의 월세를 지원(누적 1만 37건, 22억 1천230여만 원)를 지원해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청년들이 끼와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서구 청년 페스티벌'도 마련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연간 8만 원의 목욕비 및 이·미용비(누적 2만 3천972명, 7억 3천760여만 원)를, 7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에게는 20만 원(1회)을, 100세 어르신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누적 총 29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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