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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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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김영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김영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주민자치 명가 자부심 … 취약계층 소외 없도록 최선"


김 영 전
아미동 주민자치위원장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아미동은 주민자치의 명가로 전국에 알려져 있다. 그 저력은?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는 2006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분야 대상을 시작으로 거의 매년 수상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자부심이 크다.
우리는 2019년 부산 최초로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주민주도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아미동이 가진 독특한 문화유산을 보존·전수해 도시재생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마을 공유경제 실현으로 주민들끼리 상부상조하면서 선순환해 나간 것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올해 주민자치위원회 주요 계획은?
 
올해 마을의제 사업은 `오색찬란한 아미동 만들기이다. `오색은 소통·나눔·상생·공감·안전을 말한다. 그 중에서도 1%사랑나눔회 운영 활성화를 통한 나눔 가득한 마을 만들기가 주요 활동 계획이다. 각종 꾸러미 지원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집수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원이 줄어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힘쓸 계획이다.

 
자생단체들의 활동도 주목받고 있는데.
 
지역 내 젊은 주부층을 주축으로 한 `아미맘스와 주민이 조합원인 `아미골협동조합이 대표적이다. 자율 참여적인 주민공동체를 형성해 아미골행복센터, 기찻집예술체험장, 아미문화학습관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카페 운영, 체험프로그램 진행 등 각종 수익사업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마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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