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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신2동 닥밭골 골칫거리 빈집, 이유있는 변신!

  • 2021-06-29 10:50:37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66

동대신2동 닥밭골  골칫거리 빈집, 이유있는 변신!

동대신2동 닥밭골 골칫거리 빈집, 이유있는 변신!
동대신2동 닥밭골  골칫거리 빈집, 이유있는 변신!
동대신2동 닥밭골 골칫거리 빈집, 이유있는 변신!



#1 리모델링 후 작가 입주, 주민 문화 활동 지원
 
원도심지역의 최대 고민거리인 빈집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밀착형 생활문화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해충·악취로 이웃주민에 피해를 주고, 밤이 되면 어두컴컴한 방범 사각지대로 변해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빈집의 이유있는 변신이다.
 
사업 대상지는 동대신동2가 103-36에 위치한 빈집(지상 1층, 연면적 102.39㎡)으로 서구는 `닥밭골 새바람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사업비 4억3천만 원을 투입해 이곳을 말끔하게 리모델링했다.
 
이곳은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시설로 활용될 예정인데 이를 위해 부산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구는 2023년까지 이곳을 공간 기부하고, 부산문화재단은 입주작가를 선정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나눔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구는 동대신동2가 81-31의 빈집(지상 2층, 연면적 65.75㎡)도 사업비 2억5천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2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6월 말 완공되면 빈집 1호와 마찬가지로 생활문화시설로 사용돼 주민들의 기대감은 더욱 크다.



#2 방재공원으로 조성, 주민쉼터로도 활용
 
서구는 빈집·빈터에 방재공원도 조성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에는 방재공원 2호를 조성해 준공식을 가졌다. 방재공원은 노후주택이 밀집해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한데다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화전·소화기 등 방재시설을 설치해 유사시 주민들이 초동대처하도록 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주민쉼터로 활용된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491)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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