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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1동 아미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 2021-11-26 16:59:14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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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1동 아미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서대신1동 아미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서대신1동 아미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서대신1동, 아미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지역활성화 분야 … 서구 17년 연속 수상, 주민자치 선도도시 입증

 
서대신1동과 아미동 주민자치회가 행정안전부 등이 공동주최한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각각 지역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서구는 17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주민자치 선도도시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322개 주민자치회가 참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통과한 70개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월 28일 온라인으로 경합을 벌인 끝에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서대신1동
 
서대신1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송상길)는 `고분도리! 공유와 나눔으로 지속가능한 행복을 찾아서를 주제로 주민 스스로 마을문제를 찾아내고 대안을 마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대신1동의 경우 대규모 주택 재개발 과정에서 저지대인 재개발지역과 고지대인 산복도로 주민 간 갈등을 빚기도 했는데, 주민자치회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텃밭 조성,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 어반가드닝, 분리배출 실천 교육 등 에코빌리지 사업을 통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또 고령인구 증가에 맞춰 어르신 돌봄 중심의 복지사업을 전개했으며, 특히 고분도리카페 지역 환원 사업, `똑똑! 두드림밥상과 `모퉁이 나눔냉장고 운영 등을 통해 나눔과 공유 문화를 확산시켰다.


아미동


아미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영전)는 `오색찬란한 아미동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난해 주민자치 분야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아미동에는 지난 6월 한국전쟁 피란민 이주마을인 비석문화마을에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피란생활박물관이 문을 열었는데 주민자치회는 마을을 알리기를 위해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마을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주민 참여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또 부산대 등과 MOU를 체결해 청년지역협력협의회를 운영하면서 마을사업에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고령화된 마을에 젊은 감성을 불어넣었으며, 고령인구와 저소득계층이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행복한 동행 사업 등 제도 바깥의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해 주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문의 총무과 240-4111)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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