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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 2021-01-25 15:42:32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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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코로나19 피해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한다
정부 지원 별도로 집합금지 100만 원·영업제한 50만 원 … 1월 27일부터 온라인 신청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 관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시설에 대해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이 지급된다.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은 시비 70%, 구비 30% 매칭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서구는 구비 4억6천4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 관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 조치 업종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1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 원이 각각 현금으로 지원된다. 서구 관내 지원 대상은 집합금지 284개소, 영업제한 2천526개소 등 총 2천810개소이다.
 
지원 기준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으로 사업장 소재가 부산이며, 지원금 지급 시까지 사업을 계속하고 있어야 한다. 휴·폐업은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행을 위반한 사업장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공동사업자인 경우 사업체를 대표하는 1인만 신청이 가능하며,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사업장에서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구·군 홈페이지에서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 대표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진행된다.
 
또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구·군에서 방문접수도 진행된다.


(문의 경제녹지과 240-4475)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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