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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취약계층 마스크 29만 매 긴급 지원

  • 2021-03-26 13:45:51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33

감염취약계층 마스크 29만 매 긴급 지원

감염취약계층 마스크 29만 매 긴급 지원
감염취약계층 마스크 29만 매 긴급 지원
감염취약계층 마스크 29만 매 긴급 지원
관내 집단감염 관련, 어르신·어린이 각 10매씩 … 안전 최우선으로 발 빠른 대응

 
서구는 코로나19 감염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어린이들에게 지난 3월 17일부터 22일까지 KF94마스크 29만 매를 긴급 지원했다
 
최근 서구 관내에 위치한 감천항 항운노조·삼육부산병원·부산공동어시장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한데다 개학기를 맞아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약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이다.
 
마스크 배부 대상은 3월 10일 현재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노인 2만2천893명과 만 11세 이하 어린이 6천410명 등 2만9천303명이며, 1인당 KF94마스크 10매씩 총 29만3천30매를 지원했다.
 
마스크는 통장이 세대별로 방문·전달했으며, 배부기간에 지원 대상자가 부재중인 경우 3월 말까지 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세대방문 시 안내문을 부착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구가 감염취약계층(어르신·어린이·임신부·장애인 등)과 전 주민들에게 배부한 방역물품은 KF94마스크 48만6천983매, 손소독제 3만1천89개에 이른다.
 
한편 서구는 이와는 별도로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에만 총 1만449명에게 52만2천450매(1인당 50매)의 KF94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구청장은 "백신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구민 여러분께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조금 더 인내심을 발휘해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구민안전과 240-4644)

 
사진은 부민동 통장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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