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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전 고신대병원장,`라이온스 인도주의상

  • 2021-05-25 15:36:14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86

최영식 전 고신대병원장,`라이온스 인도주의상

최영식 전 고신대병원장,`라이온스 인도주의상
최영식 전 고신대병원장,`라이온스 인도주의상
최영식 전 고신대병원장,`라이온스 인도주의상'
뛰어난 인도주의 활동 공로 … 상금 3억 원, 해외 의료봉사 위해 쾌척

 
최영식 전 고신대복음병원장이 세계적 권위의 `라이온스 인도주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세계 최대 사회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가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영예로운 상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테레사 수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역대 수상자다.
 
최 전 병원장은 48번째 수상자이자 한국인 세 번째 수상자로 복음병원 설립자인 고(故)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 병원장은 보직교수로 재임한 2000년대 초반부터 교직원들이 매년 자비량으로 아프리카 말라위, 남미 페루 등의 단기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며, 제3세계 지역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기 위해 매년 10명 내외의 의료인을 초청해 단기 의료연수도 실시했다.
 
또한 김해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 검진, 서부경남 독거노인 무의촌 진료, 아프리카 오지 여성 자궁경부암 검진 등을 주도하며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한편 최 전 병원장은 상금 25만 달러(약 3억 원) 전액을 해외 의료봉사를 위해 쾌척했다.
 
(문의 고신대복음병원 990-3700)

 사진은 최영식 전 고신대복음병원장(사진 오른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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