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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대방수산 대표 1천만 원 쾌척, 초등생 예술 교육 지원

  • 2021-12-27 11:02:30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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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대방수산 대표 1천만 원 쾌척, 초등생 예술 교육 지원

강정수 대방수산 대표 1천만 원 쾌척, 초등생 예술 교육 지원
강정수 대방수산 대표 1천만 원 쾌척, 초등생 예술 교육 지원
"서구 청소년 예술멘토링 응원합니다"
강정수 대방수산 대표 1천만 원 쾌척, 초등생 예술 교육 지원

 
암남동 소재 ㈜대방수산 강정수 대표가 청소년 예술멘토링 사업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지난 12월 15일 서구청에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 사업은 서구가 경제적 여건으로 예술 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악기(바이올린·플루트) 레슨이나 미술(웹툰·수채화) 수업에 참여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다. 수업은 전공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진행하고 있으며, 수업에 필요한 악기나 미술 교구는 지역 독지가의 후원을 받아 개별 지원하고 있다.
 
서구는 강 대표의 후원금 1천만 원으로 이번 겨울방학 예술멘토링 수업에 필요한 바이올린·플루트와 미술 교구를 마련해 동신·부민·송도·아미초등학교 등 참여를 희망한 4개 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이번 수업은 내년 1월 3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학생 멘티 145명과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예술멘토링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됐는데 그동안 관내 초등학생 659명이 참여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바이올린·플루트와 좋아하는 웹툰 등을 배우며 음악과 미술 활동의 즐거움을 맛보고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 창의성을 길렀다.
 
서구는 또 단순히 음악과 미술 수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멘토인 대학생 언니·오빠와 진로상담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업 결과물로 전시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서구가 개최한 평생학습 성과보고회, 서구미래아카데미, 학부모 초청 특강 현장 등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동신초등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전시회를 열어 참여 학생들을 또 한 번 격려했다.
 
(문의 교육진흥과 240-3535)

 사진은 강정수 대방수산 대표(사진 왼쪽 세 번째)가 동신초등학교에 악기와 미술교구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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