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실업팀 선수 3명 영입 재정비
- 2026-01-26 17: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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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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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실업팀 선수 3명 영입 재정비
구청 실업팀 선수 3명 영입 재정비
전국체전 등 우승 목표 … 힘찬 출발 다짐하며 강훈 집중
서구청 실업팀인 인라인 롤러팀(감독 우기석)이 선수 3명을 새로 영입하는 등 전열을 재정비하고 2026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영입한 선수는 강지훈·김연추·박민채 선수이며, 계약기간이 만료된 김민호·안준빈·허봉 선수의 뒤를 이었다.
롤러팀은 오는 3월 전남 나주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를 시작으로 남원코리아오픈, 스피드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전국체육대회 등에 잇따라 출전할 계획으로 우승을 목표로 강추위에도 강도 높은 훈련으로 담금질을 하고 있다.
우기석 감독은 "더욱 발전되고 단합된 팀을 만들어 붉은 말의 해인 올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문의 문화관광과 240-4782)
사진은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서구청 소속 인라인 롤러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