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방과후학교 페스티벌 개최
서구청과 서부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서구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는 서구 방과후사업의 추진 성과와 방과후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기 위해「서구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을 지난 7월 17일 대신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지난 2월 「희망교육네트워크 1동1교」협약을 맺은 동 주민센터와 학교가 경연대회 및 전시에 공동으로 참여를 하였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어머니회와 서구 시니어클럽에서는 주먹밥만들기, 두부과자와 떡메치기 체험 등 아이들의 바른 먹거리 체험관을 운영하였다. 한편 방과후학교지원센터 홍보관에서는 부산권역 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여름방학 안전교육인 심폐소생술체험학습과 더불어 서구내 무료 여름방학 방과후 강좌 안내 및 접수를 하였다. 그 외에 각 체험학습 부스를 돌면서 확인스탬프를 받는 스탬프투어, 행운권 추첨, 학급대항 단체 줄넘기, 마술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통해 방과후 아이들이 유익하고 행복하게 놀 수 있는 학습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 날 축제를 통하여 서구 방과후 프로그램의 보다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과 아동·청소년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학습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교육도시 서구로 한층 더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서구 방과후학교 지원센터 240-4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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