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홀씨 입양사업 확산
2개 단체 협약체결, 6개로 늘어
서구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이 민들레 홀씨처럼 관내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서구는 지난 10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서구지회(지회장 정경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윤정룡)와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나 단체가 지역 공원, 유원지, 관광명소, 하천 등 일정구간을 책임구간으로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및 꽃 가꾸기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서구지회는 암남공원 자유동산(2㎞)을,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서구청 일원∼송도 아랫길(2㎞)을 각각 입양해 오는 2018년 말까지 2년 동안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현재 이 사업에는 새마을운동 서구지회(회장 김병순),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회장 조양환),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회장 이다경), 서구노인복지관 은빛봉사단(단장 윤상도) 등 4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6개 단체로 늘었다.
(문의 청소행정과 24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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