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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제21회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신현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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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제21회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신현지 씨

인터뷰-제21회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신현지 씨
인터뷰-제21회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신현지 씨
인터뷰-제21회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 신현지 씨



"현인 선생님의 길, 잘 따라가겠습니다"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현인가요제 대상이 저를 어디로 데려가 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제가 노래를 좋아하고 무대를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신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발라드곡 호접몽을 불러 올해 현인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신현지 씨(31·서울 용산구·사진)의 수상 소감이다.
 
장자(莊子)의 나비에 관한 꿈에서 유래한 호접몽은 현실과 꿈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삶이 덧없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는 …닿을 수 없는 그곳엔 사랑, 자유, 그리고 당신이 있으리라… 라는 노래 가사처럼, 여기에 희망 한 스푼을 더해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했다.
 
신 씨는 이날 빼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 그리고 세심한 표정 연기와 손짓 등으로 이 노래를 멋지게 소화해 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는 뮤지컬 넌센스 2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으로 처음 도전한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쟁쟁한 실력파이다.
 
신 씨는 "현인 선생님 자체가 하나의 장르이듯이, 앞으로 저도 열심히 제 색깔을 찾아서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대상 상금은 앨범 제작에 사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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