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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확 바뀌었어요

  • 2020-10-26 17:14:53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161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확 바뀌었어요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확 바뀌었어요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확 바뀌었어요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확 바뀌었어요

 
시약산 자락 고지대 마을인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입구가 정감 넘치는 벽화 등으로 산뜻하게 바뀌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구가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 선정으로 국·시·구비 등 8천500만 원을 들여 추진한 `시약샘터마을 어귀길 풍경 조성 사업이 지난 9월 말 모두 마무리된 덕분이다.
 
이 사업으로 지저분하던 노후 옹벽(255m)은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디자인 벽화로 옷을 갈아입었고, 여기 저기 깨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던 보행로도 말끔하게 정비되는 등 마을 입구의 표정이 확 달라졌다. 특히 디자인 벽화는 우물물을 길어가는 사람들의 모습 등을 전래동화의 한 장면처럼 정감 있게 담아내 보는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안겨주고 있는데, 마을 이름을 반영한 이번 사업의 콘셉트 `행복이 샘솟는 마을을 잘 살려내 마을 이미지 개선에도 한몫하고 있다. 노후 옹벽 개선 사업에는 주민들로 구성된 샘터디자인단이 마을 유래 등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벽화 디자인 발굴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입체 벽화도 주민 아이디어였던 것으로 알려져 사업 취지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또 마을일감 학습 프로그램과 이웃공감 복지 프로그램도 추진돼 주민 역량 강화와 마을경제 자립화,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되고 있다.

(문의 창조도시과 240-4235)
 
사진은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 입구에 새로 조성된 옹벽 디자인 벽화로 마을이름을 스토리텔링화해 전래동화의 한 장면처럼 꾸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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