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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동 새벽·해안시장, 10월 20일부터 `한식 코스요리 판매

  • 2025-09-26 11:27:20
  •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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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전망대에서 '상마카세(상인+오마카세)' 어때요?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10월 20일부터 `한식 코스요리' 판매

 

충무동 새벽·해안시장이 오는 10월 20일부터 한 달간 시장 내 바다전망대에서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면서 한식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상마카세'를 선보인다.
 
'상마카세'는 상인과 `오마카세(주방 특선)'의 합성어로 상인들이 전문 요리 연구가와 손잡고 새벽·해안시장의 풍부한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 개발하게 될 특별한 한식 코스요리 상품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새벽·해안시장이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특화상품 개발 차원에서 `상인들과 만드는 오마카세 백년손님' 사업으로 마련하는 것이다.
 
새벽·해안시장은 시장의 신선하고 저렴한 식재료 뿐만 아니라, 국내 와이너리 브랜드인 영천 고도리 와이너리와 ㈜덕화푸드, ㈜고래사로부터 협찬받는 와인·명란·어묵을 메뉴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가격과 맛을 모두 잡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재 코스요리는 1인당 3만 원과 5만 원 두 가지로, 코스별로 7가지 요리를 선보이고 곁들이 찬, 이색 요리 상품도 단계적으로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상마카세'는 100% 예약제로, 예약은 전화나 구글 폼으로 받을 계획이다.
 
한편 새벽·해안시장은 지난 9월 5일부터 3일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별별 야시장 in 2025' 브랜드와 연계해 처음으로 이색 야시장 축제 `해장(海場) 밤바다'와 관광객 장보기 체험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는데 이색 해장 메뉴와 재미있는 체험 이벤트 등으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240-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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