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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부산농악(釜山農樂)
문화유산 지정번호 제6호
문화재 지정일자 1980.02.22
분 야 농 악
소재지 서구 대신공원로 34-91 부산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

소개

이 농악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까지는 아미농악이었다.
지금의 아미동과 토성동 일대는 도심지가 되었지만, 광복 전만 해도 주민의 태반이 농민이어서 벽사진경(壁邪進慶)과 풍농을 기원하는 지신밟기가 성행하였으며, 예능이 뛰어난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이렇듯 서구 일대는 농경지였으므로 아미농악은 마당굿과 우물굿 그리고 농사놀이와 풍년굿 등 농민의 안태축원(安泰祝願)굿 계통이던 것이 근래에 와서 오락굿으로 변형된 것이다.
부산농악은 서구 아미동을 중심으로 오래 전부터 놀이가 행해져 왔으며, 음력 정초에 가가호호 돌아가면서 농악을 치며 고사를 지내고 복을 빌어주는 형태의 걸립농악(乞粒農樂)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부산농악은 일제하에 민족문화 말살정책으로 고난을 겪어 오다가 1952년 11월 20일 아미농악이란 명칭으로 발족하였다.
타농악에 비해 느린 4박자로 굿거리 장단이 많고 춤이 많이 삽입되어 있으며 복식은 대부분이 농악대의 채복을 입지만 상쇠와 부쇠 그리고 소고잽이들은 상모를 쓰고 나머지 징ㆍ북ㆍ장고잽이와 그 밖의 놀이꾼들은 고깔을 쓴다.
상모돌리기, 버꾸놀이의 기능이 뛰어나며 특히 4북이 일치되어 배지기로 대북을 안고 넘는 기교가 일품이다.
1958년 10월 1일 영남농악경연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의 각종 경연대회에서 60여 차례의 입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1991년 7월 19일 대신공원 내에 부지 500평, 건평 204평의 구덕민속예술관이 건립되어 부산농악의 전승 보급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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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저작물 변경없이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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