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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지도
  • 부산 서구청

    1송도해맞이행사
    기간 : 2017.01.01 장소 : 송도해수욕장
    약100년전 이곳에 자리잡아 해마다 제를 모셔오고 있는데, 처음 제당이 터를 잡았던 시기에는 주변일대가 인적이 드문 숲으로 뒤덮인 지역으로, 큰 소나무 밑에 사당이 위치해 있었다. 이후 약 20여년 전부터 당산 안에는 당산 할아버지가 모셔져있다.
  • 부산 서구청

    1송도해맞이행사
    기간 : 2017.01.01 장소 : 송도해수욕장
    약100년전 이곳에 자리잡아 해마다 제를 모셔오고 있는데, 처음 제당이 터를 잡았던 시기에는 주변일대가 인적이 드문 숲으로 뒤덮인 지역으로, 큰 소나무 밑에 사당이 위치해 있었다. 이후 약 20여년 전부터 당산 안에는 당산 할아버지가 모셔져있다.

송도해상케이블카

  • 장소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356-6 길찾기
  • 개방시간평일 09:00 – 20:00 / 주말 09:00 – 23:00
  • 이용요금성인 20,000원 / 어린이 15,000원
  • 전화번호051-000-0000
  • 홈페이지 http://www.bsseongu.go.kr 홈페이지 바로가기

소개

이 녹권(錄券)은 1397년(太祖 6年) 10월에 공신도감(功臣都監)에서 왕명에 의하여 개국원종공신 사재부령(司宰副令) 심지백(沈之伯)에게 은전(恩典)을 내린 것이다. 그 내용은 심지백이 1395년(太祖 4年) 11월에 전 황주 목사(黃州 牧使) 최사용(崔絲溶) 등 수십인과 더불어 원종공신에 책봉되었으며, 1397년(太祖 6年) 9월 11일에 왕지(王旨)로 이 녹권을 사급(賜給)하여 포상의 은전(恩典)을 내린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왕조실록에 누락되었던 것이나 이 녹권에 의하여 비로소 알려지게 되었다.

개국원종 공신은 1392년부터 1397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1400여명에게 책봉 되었는데, 이 때에는 74명이 공신록권을 받았다. 그들에게 내려진 은전은 대장군(大將軍) 이화영(李和英)의 전례에 따라 각기 전(田) 15결(結)을 사급하고, 각 부모와 처에게 봉작(封爵)하며 자손은 음직(蔭職)을 수여하고, 후손에게도 은전(恩典)과 천역(賤役)에 처하지 않게 하는 신분상의 특권을 부여하게 된 것이다.

본 녹권은 오래된 연조(年條)를 갖는 국초(國初)의 것이란 점에서도 그 가치가 높지만 한편으로 조선초기의 고문서로서 이두문(吏讀文)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그 문체와 내용이 매우 귀중한 사료이다. 여기에 더욱 사료가치를 높이는 것은 목활자(木活字)로 인출(印出)되어 있다는 점이다. 조선조 금속활자로서 1403년(太宗 3年)의 계미자(癸未字)가 최초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활자는 목활자이기는 하지만 전자의 금속활자보다 빠르고 현존하는 유물 중 가장 연대가 빠른 것으로 활자사적(活字史的)으로 희귀한 자료이다. 이후로는 금속활자로 공신녹권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으나, 이 녹권은 두루마리 형식으로 된 점에서도 조선초기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으로써 우리나라에 전해지고 있는 녹권 중 으뜸으로 꼽히는 유물이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저작물 변경없이 비영리목적으로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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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주민복지국 경제녹지과
  • 연락처 : 051-240-4532

최근수정일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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