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신문 스킵네비게이션

우리동네

전통시장 4곳 업그레이드 된다

  • 2021-01-25 14:44:08
  • 문화관광과
  • 조회수 : 68

전통시장 4곳 업그레이드 된다

전통시장 4곳 업그레이드 된다
전통시장 4곳 업그레이드 된다
전통시장 4곳 업그레이드 된다
시비 3억8천여만 원 확보, 시설 현대화 및 활성화 사업

 
서구는 올해 부산시 공모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3억8천여만 원으로 동대신1동 골목시장 등 전통시장 4곳에 시설 현대화 및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동대신1동 골목시장에는 사업비 2천만 원으로 아치형 입간판을 설치한다. 현재 이곳에는 시장을 알리는 입간판이 없어 인접 대신시장으로 오해하는 등 정체성이 모호한 실정이다. 서구는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입간판 설치로 홍보를 강화해 인근 신축 아파트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어냄으로써 상권 활성화와 시장 이미지 개선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무동 해안시장에는 1억5천9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전선과 분전함 교체, 배관 공사 등을 실시하고, 충무동 새벽시장에는 1억2천500만 원을 투입해 스프링클러 배관, 소화전 및 소방호스 교체 등 소방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화재감지설비가 없는 충무동 골목시장에는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8천100만 원으로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한다. 전통시장은 대부분 화재에 취약한 실정인데, 특히 충무동 해안·새벽시장의 경우 바닷가에 위치해 염분으로 부식 등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미관을 저해해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한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이용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지속적인 공모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경제녹지과 240-4472)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서구청 홈페이지 내 게시된 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정보 입력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