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동은 일제강점기 때 부민동에서 분리된 곳이다. 토성은 아미동의 옛 화장장 부근을 중심으로 아미골 아래쪽에 반월형으로 축조된 성이다. 반월형으로 축조된 것으로 보아 신라나 가야 때의 성으로 추정된다. 한편으로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축조하였다고 하기도 한다. 일본인의 거주지 형성에 따라 파괴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거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토성동은 일제강점기 때 부민동에서 분리된 곳이다. 토성은 아미동의 옛 화장장 부근을 중심으로 아미골 아래쪽에 반월형으로 축조된 성이다. 반월형으로 축조된 것으로 보아 신라나 가야 때의 성으로 추정된다. 한편으로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축조하였다고 하기도 한다. 일본인의 거주지 형성에 따라 파괴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거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