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부민동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민동은 대한민국 임시수도의 역사를 간직한 임시수도기념관과 임시수도 정부청사가 자리한 곳으로, 오랜 시간 사람과 삶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여온 역사와 문화의 마을입니다.
당시 시민들의 발이 되어 부산의 거리를 달리던 전차의 흔적이 남아 있고 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꿈과 배움, 문화의 희망을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를 중심으로 젊음과 활력이 더해지고, 새로운 변화와 가능성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오늘의 삶을 함께하며, 더 나은 내일을 그려가는 곳. 바로 우리 부민동입니다.
부민동 주민센터는 주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 더 살기 좋은 부민동, 더 행복한 부민동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부민동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 민 동 장
연혁
조선시대 동래군 사하면 부민리
1959년 부산시 사하출장소 부민동
1962년 부민동일부가 부용동으로 분동
1998년 부용동과 부민동을 부민동으로 통폐합
유래 및 특성
우리 동은 임시수도가 소재했던 유서 깊은 동네로 고지대와 저지대의 다양한 도시경관과 생활양식이 혼재하며 서구의 중심 위치에 있는 지역입니다.
보수천 하구 일대는 갈대밭과 풀밭이어서 예로부터 "샛디"라고 불러왔으며 샛디는 초량이라는 말입니다. 초량은 신초량과 구초량으로 나뉘었으며 이중 구초량을 부민동이라 하였습니다. 부민동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천석(千石)을 하는 부자가 살고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기본현황
| 면적 | 0.41㎢ | 세대수 | 4,127 |
|---|---|---|---|
| 남자인구 | 3,487 | 여자인구 | 3,871 |
| 공무원수 | 12 | 통반 | 11통 51반 |





